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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이노베이션 데이’로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 전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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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오는 7월 6일 ‘이노베이션 데이: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 ’행사를 개최한다.

 

산업 각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이 확대되면서 데이터 수요가 폭증하고, 증가한 데이터 관리를 위해 데이터센터 건설이 급증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35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가 전 세계 전력의 8.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처럼 데이터센터 수가 급증하면서 전력 수요와 온실가스 증가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올해 2회를 맞이하는 ‘이노베이션 데이: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 행사는 데이터센터의 ESG 경영,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전문가뿐만 아니라, 데이터센터 업계 주요 인사들이 모여 미래 데이터센터의 전략을 논의하고, 패널토의 및 고객 성공 사례 세션을 통해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번 행사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시큐어파워 사업부 최성환 본부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패널토의, 고객 성공 사례, 슈나이더 일렉트릭 관계자의 세부 주제 발표가 마련돼있다.

 

특히, 오전에 열리는 패널토의는 한국 데이터센터 에너지효율 협회 송준화 사무국장이 좌장을 맡고 ‘데이터센터 지속가능성 구현을 위한 추진 전략’이란 주제로 4명의 패널이 참석해 토론을 개최한다.

 

오후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전문가들 전하는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솔루션과 제품 소개 세션이 진행된다. 현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전문가와 기술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밖에도, 이노베이션 허브에서는 중앙 집중화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부터 IT인프라 운영 관리, 스마트 전력 설비, 엣지&모듈러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을 위한 최신 솔루션과 제품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에 첫선을 보이는 중앙 집중화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에서 국내 시장에 맞춤화된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싶다는 한국 고객들의 요구에 맞춰 기획한 제품으로 한국에서만 단독으로 선보인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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