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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씨, 제조 메타버스 분야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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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및 디지털 트윈 플랫폼 기업인 유비씨(UVC, 대표 조규종)는 제조 메타버스 분야 사업 강화에 나서며 관련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UVC는 글로벌 자동차 회사의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 구축에 참여하고 있으며, 해외 공장을 보유한 자동차 산업의 1차 벤더들과도 제조 메타버스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구체적인 내용을 협의하는 등 국내외에서 관련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실시간 디지털 트윈과 3D 가상 공장의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조 메타버스 전문기술에 기반해 국내외 생산 현장을 중앙에서 효율적으로 운영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게 이 회사의 설명이다.


또한 AR/VR 등 XR 협업을 통해 즉각적인 고장 대응, 현장 작업자 교육, 유지 보수 등이 가능한 제조 메타버스 플랫폼을 제공해 생산성과 품질 향상, 운영비용 절감 등의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회사 관계자는 최근에는 제조 메타버스가 전시되어있는 서울 상암동 한국VR·AR콤플렉스(KoVAC)에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방문해 우수 콘텐츠와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제작지원 시설을 시찰하는 자리에서 유비씨의 관련 기술을 소개했다고 말했다.


KoVAC은 지난 2017년 상암 누리꿈스퀘어에 개소한 VR·AR산업 육성 종합거점으로, 기업 입주공간 제공, 콘텐츠 제작 시설 지원, 상설전시·마케팅, 인재 양성 등의 기능을 하고 있다.


이날 임혜숙 장관은 KoVAC 운영현황과 입주기업에 대한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XR(확장현실)·메타버스 콘텐츠 제작 지원시설을 살폈다.


임혜숙 장관은 “국내 VR·AR 산업 발전의 전초기지 역할을 해온 KoVAC과 우리 기업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 덕분에 세계 시장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우수한 XR·메타버스 콘텐츠 성과 창출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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