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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바, 지속가능한 디지털 플랜트 설계 위해 툴 기능 강화

E3D 디자인 및 아비바 프로세스 시뮬레이션, 엔지니어링 효율성 향상 및 지속가능성 요구사항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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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함수미 기자 |

 

 

AVEVA(아비바)가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협업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업계 최고의 엔지니어링 디자인 소프트웨어 아비바 E3D 디자인에 AI 기반의 신규 기능들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는 설계, 시뮬레이션, 교육 및 운영의 프로세스 엔지니어링 라이프사이클을 포괄하는 통합 플랫폼인 아비바 프로세스 시뮬레이션의 지속가능성 향상을 위한 신규 기능들도 포함됐다.

 

아비바 E3D 디자인 및 아비바 프로세스 시뮬레이션의 최신 기능들은 화학, 석유가스, 전력, 조선·해양 및 광산 등의 업계 전반에서 요구하는 속도로 지속가능한 프로세스와 플랜트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아비바 E3D 디자인의 새로운 기능은 신속하고 간소화된 설계 프로세스를 통해 엔지니어링의 품질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아비바 프로세스 시뮬레이션은 기업의 단일적이고 비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순환적이고 지속가능한 프로세스로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비바 E3D 디자인의 첫 번째 추가 기능인 아비바 E3D 화이트스페이스 옵티마이저는 자동으로 도면을 완성하여 인력과 프로젝트 설계 비용을 대폭 절감한다.

 

두 번째 추가 기능인 아비바 모델 심플리피케이션 및 아비바 네이티브 모델 심플리피케이션 기능은 시스템 내 불러오기 된 CAD 모델을 단순화해 파일의 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소프트웨어의 성능을 향상시켜 엔지니어가 보다 쉽고 정확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세 번째 추가 기능인 3D파인드잇은 공급업체가 제공한 장비의 CAD 모델을 직접 불러오도록 해 작업자가 디지털 트윈 모델을 쉽고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앳킨스 디자인 팀 리더 짐 라이트는 “아비바 E3D 디자인을 시험 도입하여 도면을 제작한 결과, 구조도면을 제공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을 약 40% 단축했다. 이는 대규모 프로젝트 실행 시 많은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아비바 프로세스 시뮬레이션의 새로운 기능들은 지속가능성을 프로세스 설계의 중심에 두고 있다.

 

엔지니어가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키고 보다 더 스마트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새로운 재생 에너지 라이브러리에는 풍력 터빈, 태양전지판, 전기 공급 및 수소 전기분해를 위한 재생 발전 네트워크 설계에 필요한 모델을 포함하고 있다.

 

엔지니어는 추가적인 작업 없이도 기존과 동일한 워크플로우를 이용하여 초기 설계 컨셉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추적하고 수익성과 효율성을 분석 및 최적화할 수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기업의 지속가능성, 효율성 및 민첩성 향상을 위한 핵심 요소다. 아비바 E3D 디자인 및 아비바 프로세스 시뮬레이션은 기업의 디지털 플랜트 설계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비바 엔지니어링 비즈니스 EVP 아미쉬 사바왈은 “아비바 E3D 디자인은 팀의 협업을 향상시켜 재작업 및 현장 개보수의 필요성을 제거하고, 아비바 프로세스 시뮬레이션은 설계 초기 단계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정량화하고 추적 및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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