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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장 내 로봇 ‘343,000대’ 기록…IFR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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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임근난 기자 |

 

 

국제로봇연맹(IFR)이 발표한 '2021년 산업 로봇'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내 공장에서 가동 중인 산업 로봇의 수가 6% 상승한 343,000여 대라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2020년 판매량은 7% 감소해 설치된 로봇은 30,500대였으나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소개했다. 또, 2021년과 2022년에 한국 로봇 시장은 성장할 걸로 예상했다.

 

국제로봇연맹 회장 밀튼 궤리는 “연간 설치 물량을 보면 한국은 일본, 중국, 미국 다음으로 4번째로 큰 로봇 시장”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한국의 수출 중심의 경제는 지금까지 팬데믹 상황에 놀랍도록 잘 대처해오고 있으며 2020년의 GDP 하락률은 단지 1%였으며 2021년과 2022년에는 4% 이상, 3% 이상의 강력한 GDP 성장이 예측된다”라고 전했다.

 

보고서는 또, 중국은 한국의 중간재 주요 수입국으로 중국의 상승세는 한국 경제에 큰 수혜가 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전자 제품 업계와 반도체 업계의 투자가 크게 증가했으며 2021년 5월에 시작한 투자 지원 프로그램은 기계류와 설비에 대한 투자를 더욱 증대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소개했다.

 

대표적인 분야로, 전자 제품 업계와 자동차 부품 제조 업계의 로봇에 대한 수요는 2021년에는 11%, 그다음 해부터는 평균적으로 연간 8%씩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화 620억 달러에 상당하는 정부 투자인 ‘그린 뉴딜’과 ‘디지털 뉴딜’이 예정되어 있어 로봇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생길 것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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