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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파이프, 1400W급 실외용 LED 투광등 ‘RCT 시리즈’ 출시

기존 CD, CT 시리즈에서 방열 성능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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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등록-대박 경품] 솔리드웍스의 클라우드서비스로 확 달라진 제조 현업의 이야기가 찾아갑니다 (12.10)

헬로티 이동재 기자 |

 

 

LED 조명 전문기업 아이스파이프가 방열 성능이 강화된 신제품 LED 투광등 ‘RCT 시리즈’를 출시했다.

 

출시된 신제품 ‘RCT 시리즈’는 이전 CD, CT 시리즈에서 방열 성능을 한층 강화시킨 제품으로, 아이스파이프가 독자개발하고 특허기술 등록된 “진동세관형 히트싱크 가압결합기술”을 적용했다.

 

광효율 140lm/W이라는 에너지 효율성을 바탕으로 400W에서 1350W까지 다양한 출력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방수 기능도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IP67등급을 획득해, 특히 실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메탈하우징 적용으로 내구성을 강화했고, 10° 협각 렌즈 적용으로 기존 제품과 비교해 조사 거리가 연장됐다.

 

이석호 아이스파이프 대표는 “신제품 ‘RCT 시리즈’는 그간 실내/외 경기장에 설치를 희망하는 고객들의 요청사항을 총망라한 제품”이라며 “최대출력 1350W, 광효율 140lm/W를 구현해 전통 조명 4kW급을 대체하고, 항만/조선소 등 초대형 야외시설에도 설치가 가능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아이스파이프는 뛰어난 방열기술을 바탕으로,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에서 실시하는 126억원 규모의 에너지 수요관리 핵심 기술개발 사업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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