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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 등 주거지역, 마곡-여의도-상암 지구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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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증권·보험·방송 관련 기업은 물론 국회의사당 등 주요 기관이 밀집해 있는 여의도(YBD)와 더불어 강서구 마곡지구와 상암DMC가 서울 서부권을 대표하는 업무지구로 새이름을 쓰고 있다.


마곡지구의 경우 LG전자 등을 비롯한 136개 기업이 입주해 상시 근무자가 17만여 명에 달하는 데다 마곡 마이스 복합단지까지 조성되고 있다. 

 


상암DMC도 디지털미디어·엔터테인먼트 업무지구로 방송사와 IT기업, 첨단산업센터 등이 입주하면서 국내 디지털미디어 클러스터로 자리 잡았다. MBC글로벌미디어센터, YTN, SBS프리즘타워, KBS미디어센터, 종합편성채널 방송국 등이 밀집해 있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마곡-여의도-상암 삼각벨트가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주변의 주거지역이 시선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중 하나인 화곡의 경우 5호선 화곡역을 이용하면 마곡지구와 여의도, 광화문, 종로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갈 수 있어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젊은층에게 호소력이 설명이다.


이들 관계자는 또 지하철 5호선 화곡역의 경우 서부광역철도 대장홍대선(2023년 착공 예정)과 2호선 청라연장선(2027년 예정)이 준공되면서 트리플 역세권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서부광역철도 대장홍대선으로 상암DMC까지, 청라연장선을 통해 인천 청라국제도시 업무지구까지 이동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챔버(The Chamber) 관계자는 “지하철 5호선 화곡역과 연결 예정인 오피스텔을 분양 중인데 마곡-여의도-상암이 업무지구 종사자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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