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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융합산업협회, 3D프린팅 산업 발전 유공자 신청·추천 접수

9월 9일까지, 과기정통부장관표창 등 10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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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이동재 기자 |

 

 

3D융합산업협회(이하 협회)가 ‘2021년 3D프린팅 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 신청·추천 접수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국내 3D프린팅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3D프린팅 산업 관계자의 사기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폭넓은 분야의 다양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선정하기 위해 기존 8월 31일까지였던 신청·추천 접수 마감을 9일까지 연장해 진행한다.

 

신청 및 추천 자격은 산·학·연·공공·협단체·공무원 등 3D프린팅산업 정책·기술개발·산업 육성에 기여한 전문가(개인) 및 단체(기업)으로, 자세한 사항은 유공자 신청·추천 안내서를 참조하면 된다.

 

신청 및 추천 방법은 3D상상포털, 정보통신산업진흥원, 3D융합산업협회의 안내문에서 제출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추천자는 사전심사, 포상추천심의회 서면심사 및 과기정통부 공적심사위원회 최종심사를 거쳐 유공자로 최종 선정되고 포상 규모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표창(개인 3점, 단체 2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표창(개인 5점) 등 총 10점이다.

 

시상은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11월 1일 개최되는 ‘2021 ICT 기기산업 페스티벌’에서 진행한다.

 

한편, 올해로 창립 11주년을 맞이한 3D융합산업협회는 3D프린팅, AR‧VR, 3D영상 등 3D 관련 기술이 전자, 자동차, 기계, 문화 등 다양한 산업에 융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고 전문인력 양성, 기업지원, 표준화, 제도개선 등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3D프린팅 인식확산 및 서비스기반 지원사업을 통해 ▲3D프린팅 얼라이언스 운영 ▲산업 실태조사 ▲경진대회 개최 ▲기업 해외진출 지원 ▲3D프린팅서비스사업자 신고제도 운영 ▲3D상상포털 운영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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