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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AW 2021 참가업체 인터뷰-헥사곤 김성완 지사장] “스마트 제조 통합 솔루션 제공…고객사 디지털 전환 가속화 돕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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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이동재 기자 |

 

헥사곤은 센서 및 소프트웨어,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서, 제조 전반에 걸쳐 스마트 매뉴팩처링을 구현할 수 있는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엔 새롭게 출시한 고성능 레이저스캐너 AS1이 장착된 레이저트래커 기반의 자동화 스캐닝 시스템을 중심으로 솔루션을 공급하며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헥사곤 김성완 지사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 최적화를 통해 고객사의 업무 연속성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Q. 주력사업은.

A. 우리의 주요 포트폴리오는 크게 세 가지 핵심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가상 프로토타입을 사용해 엔지니어가 설계를 검증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디자인&엔지니어링 사업’, 제품 생산 주기 전반에 걸쳐 생산성을 높이고 고품질 부품 생산을 지원하는 CAD/CAM을 포함한 ‘생산 소프트웨어 사업’ 그리고 실제 제품의 정밀 측정 데이터를 취득하고 결과를 분석해 품질 및 효율성, 생산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측정 및 검사 솔루션 사업’이다.

 

Q. 상반기는 어떻게 보냈나.

A. 백신접종 확대 등에 따른 경기 심리 개선과 경기 회복, 국내 신규 R&D 설비투자 상황 개선으로 반도체, 기계, 자동차 및 우주항공 산업 부분 등에서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이 있었다.

 

국내 경기가 개선 흐름을 보이면서 하반기에도 회복세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 팩토리, E-모빌리티, 신재생에너지 사업에서 신규 투자로 인한 사업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다른 경제활동 정상화 지연 및 일부 제조업 생산 차질 등 불확실성은 언제나 존재하는 것 같다.

 

Q. 하반기 영업 계획은.

A. 전통적인 3차원 측정기 사업뿐 아니라 디자인&엔지니어링 솔루션, 생산 소프트웨어 솔루션 그리고 스마트 팩토리를 위한 통합 솔루션 공급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제품 설계부터 생산, 품질인증, 유지보수 및 데이터 관리에 이르기까지 제품 수명주기 전반에 걸친 스마트 매뉴팩처링 혁신 통합 솔루션으로 시장을 확대하려고 한다.

 

앞으로 비대면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디지털 전환도 가속화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 최적화를 통해 고객사의 업무 연속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Q. ‘2021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에선 어떤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나.

A. 제조 공정 전반에 걸친 스마트 매뉴팩처링 통합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스마트 매뉴팩처링 통합 솔루션으로 제품 설계 단계부터 생산 및 품질 관리, 데이터 통합 및 분석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어떻게 스마트 팩토리와 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는지 볼 수 있을 것이다.

 

 

또 이번에 새로 출시한 고성능의 레이저스캐너 AS1이 장착된 레이저트래커 기반의 자동화 스캐닝 시스템과 사용하기 매우 쉽도록 디자인된 시스템 제어, 시뮬레이션 및 OLP 소프트웨어인 BlueFire 그리고 측정 및 분석 소프트웨어인 SA Inspire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 외에도 자산관리 솔루션 SFx 솔루션과 역설계 소프트웨어 ReCreate, 데이터 통합 관리 소프트웨어 eMMA를 통해 측정된 데이터와 설비 데이터가 어떻게 스마트 매뉴팩처링 공정에 활용될 수 있는지 확인시켜줄 수 있을 것 같다.

 

Q. 앞으로의 계획과 목표는.

A. 산업 전반에 걸쳐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시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디자인&엔지니어링, 생산 소프트웨어, 계측 검사 그리고 데이터 통합 솔루션을 통해 제조 분야의 스마트한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로 도약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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