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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읽는 '머신비전 버추얼 서밋 시리즈' 오는 8월 열린다

8월 10일 '전문가와 함께 하는 머신비전 토크 콘서트', 8월 20일 '2021 머신비전 온라인 컨퍼런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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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서재창 기자 |

 

 

(사)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이하 머신비전협회)와 ㈜첨단이 오는 8월 10일(화)과 8월 20일(금) 두 차례에 걸쳐 ‘머신비전 버추얼 서밋 시리즈(Machine Vision Virtual Summit Serie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머신비전 기술은 제조 산업 부문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산업이 디지털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혁신 기술과 접목된 머신비전은 기업에 높은 효율성을 제공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머신비전협회와 첨단은 머신비전 버추얼 서밋 시리즈를 통해 머신비전 산업 동향과 최신 기술 트렌드를 살펴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될 스마트팩토리 및 자동화 전시회인 'Smart Factory + AutomationWorld 2021(이하 SF+AW 2021)' 전시회가 연관성을 갖는다.  

 

SF+AW 2021은 '스마트팩토리전시회', '자동화전시회', '한국머신비전산업전'으로 구성되는데, 특히 B홀에서 열릴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은 기술, 사례, 제품 등 국내외 머신비전 트렌드를 한눈에 보는 국내 대표 머신비전 전시회로 손꼽힌다. 

 

이에 머신비전 버추얼 서밋 시리즈는 한국머신비전산업전 개최 전에 전시 품목으로 공개될 신제품과 신기술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머신비전 버추얼 서밋 시리즈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데, 8월 10일에 진행될 '전문가와 함께 하는 머신비전 토크 콘서트'와 8월 20일 진행될 '2021 머신비전 온라인 컨퍼런스'로 구성된다. 

 

전문가와 함께 하는 머신비전 토크 콘서트는 이진원 바올테크 대표, 이석중 라온피플 대표가 참여해 'Industry4.0의 핵심기술 머신비전, 앞으로의 역할은?'을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 토크 콘서트는 국내 머신비전 산업의 현황과 활용 분야, 머신비전협회의 역할과 정부에 대한 제안, 한국머신비전산업전 프리뷰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2021 머신비전 온라인 컨퍼런스에는 시원광기술 신재훈 이사가 참여해 '머신비전을 위한 High Resolution, Long Working Distance 대물렌즈'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신재훈 이사는 주제 발표를 통해 대물렌즈 설계·제작·평가, 대물렌즈의 대면적화 및 국산화에 대해 다룬다. 

 

두 번째 발표는 '머신비전 시스템을 위한 조명 선택 가이드'라는 주제로 엠비젼 박상범 선임연구원이 참여한다. 이 발표에서는 품질 검사의 필수 요소로서의 조명, 피검사물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조명 선택 기준, 식음료·제약 제품 포장 및 외관검사에 적합한 사각 돔 조명 소개 등을 설명한다. 
 

세 번째 발표자로 참여하는 이미지포커스 정민기 대리는 '3D 검사에 적합한 스테레오 비전 이해'를 주제로, Chromasens 3DPIXA 제품, 스테레오 비전 원리 이해, 적용된 애플리케이션 등을 소개한다. 

첫 번째 웨비나는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며, 두 번째는 8월 20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된다. 각 웨비나는 매뉴팩처링티비 홈페이지(https://manufacturingtv.co.kr/Event/144)에서 사전등록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주최 측은 참가 신청 후 방송을 시청한 선착순 100명에게 매회 스타벅스 아이스커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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