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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에너지, 중소·중견 제조기업 니즈 맞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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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젠틀에너지가 오는 2월 중소·중견 제조기업들을 위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팩토로이드(Factoroid) UI 1.0’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게티이미지뱅크


젠틀에너지는 노후화된 제조업 공장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위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팩토로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팩토로이드는 실시간 유지보수, 생산성 모니터링, 자동 부품 관리 등을 지원한다. 팩토로이드의 무선 센서 시스템은 공장 현장에 존재하는 잔 진동, 열, 빛 등 미활용에너지를 수거하며, 자가발전을 통해 센서 전원을 무제한 공급해 데이터를 끊김없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오는 2월 출시되는 팩토로이드 UI 1.0은 기존 버전이 보고서 형태로 공장 현황 정보를 제공한 것에 비해 다양한 도식과 그래프를 활용해 가시성과 직관성을 더욱 높였다.


젠틀에너지에 따르면 팩토로이드의 핵심 기능인 유지보수 관리에 실시간 생산성 모니터링 기술을 한층 강화해 효율적인 생산 계획과 재고 관리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더불어 중소·중견 제조업 공장은 물론 미활용에너지가 존재하는 모든 산업 환경에 적용 가능하며, 상용화된 건물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현재 서울시 관할 공공시설 내 도입을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현재 팩토로이드는 ▲봉제 ▲공조시스템 제조 ▲농기계 및 산업기계 제조 ▲의약품 제조 ▲화학공장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이용하고 있다.


공장 가동 중에도 간단 탈부착식 설치가 가능하고 저비용으로 유지 보수 시간 및 비용을 절감, 생산성 효율까지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사는 일정 기간의 무료 체험 패키지를 통해 시범 운영한 후 고객의 니즈에 맞춰 정기 구독 혹은 선불 결제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사업 개발을 총괄하는 김진구 젠틀에너지 공동대표는 “직관적인 공장 모니터링이 가능한 팩트로이드 UI 1.0은 보다 더 많은 노후화된 공장의 생산성을 높일 것”이라 말했다.


덧붙여 “젠틀에너지는 합리적인 가격, 간편한 설치 및 운영을 통해 다양한 산업군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 기업으로 성장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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