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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뮤직 트라이브에 제조 관리 위한 'Xcelerator 포트폴리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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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전문가용 오디오 제품 및 악기 분야의 다국적 선도 기업인 뮤직 트라이브(Music Tribe)가 자사가 추진하는 디지털화 이니셔티브의 핵심 기술로서 'Xcelerator 포트폴리오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출처 : 지멘스


뮤직 트라이브는 말레이시아의 신규 스마트팩토리에 Xcelerator 포트폴리오를 도입할 계획이다. 뮤직 트라이브는 지멘스의 제품 수명주기 관리(PLM)와 제조 실행 시스템(MES) 소프트웨어를 도입해 앞으로 디지털화를 통한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울리 베링거(Uli Behringer) 뮤직 트라이브 CEO는 "지멘스와 협업해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한 첨단 설계 및 제조 환경을 구현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울리 베링거 CEO는 "뮤직 트라이브는 Xcelerator 포트폴리오의 솔루션을 도입해 설계 과정을 혁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말레이시아 페낭에 있는 새로운 디지털 및 완전 자동화 공장에 이를 적용해 고객의 이익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업 전반에 걸쳐 고객들은 항상 더욱 스마트하고 개인화된 제품을 기대하고 있다. 이에 뮤직 트라이브는 포괄적인 디지털 트윈의 생성 및 사용을 가능케 하는 지멘스의 개인화된 적응형 첨단 서비스를 채택했다. 


이를 통해 뮤직 트라이브의 목표인 고객 집착(Customer-obsessed) 문화의 디지털화와 로트 사이즈 1(lot size 1)의 생산을 실현할 수 있다. 


또한, 지멘스의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요구 사항을 더욱 잘 충족시킬 수 있으며, 오디오 믹서, 앰프 및 기타 고급 오디오 장비를 포함한 제품에 대한 고유하고 개인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알렉스 타오(Alex Tao)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동남아시아 부사장은 "고객 집착(Customer Obsession)을 실현하고자 하는 뮤직 트라이브의 목표를 위해서는 명확한 디지털 전환 전략 수립과 이를 위한 전략적 결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알렉스 타오 부사장은 "이번 지멘스 솔루션 도입을 통해서 뮤직 트라이브가 시장 경쟁에서 앞서 나가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뮤직 트라이브는 영국, 덴마크, 스웨덴, 캐나다, 독일, 일본, 중국 및 필리핀에서 운영되는 전문가용 오디오 제품 및 악기 분야의 다국적 선도 기업이다. 


뮤직 트라이브의 포트폴리오에는 Behringer, Midas, Klark Teknik, Lab Gruppen, Lake, Tannoy, Turbosound, TC Electronic, TC Helicon, Bugera, Coolaudio, Auratone과 같은 브랜드가 포함된다.


지멘스의 Xcelerator 포트폴리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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