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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DC, '미래의 엔터프라이즈' 주제로 버추얼 컨퍼런스 7월1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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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인터내셔날데이터코퍼레이션코리아 (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 Korea Ltd., 이하 한국IDC, https://www.idc.com/kr) 는 7월 15일 ‘미래의 엔터프라이즈(The Future Enterprise): 하이퍼 엑스(Hyper X)’를 주제로 CIO 서밋 2020 버추얼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IDC CIO 서밋 컨퍼런스는 IDC가 CIO 및 IT 리더를 대상으로 매년 진행해 온 ICT 분야의 대표적 행사로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최초로 버추얼 포멧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IDC 는 본 행사를 통해 넥스트 노멀 시대에 국내 기업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으로 나아가기 위한 해결방안을 CIO 관점에서 살펴볼 예정이다. 


기조연설은 한국IDC에서 리서치를 총괄하는 한은선 전무가 ‘포스트 코로나: 넥스트 노멀을 준비하는 CIO 전략의 재조명’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전세계적으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CIO와 DX리더가 새로운 현실과 비즈니스 우선순위에 초점을 맞춰 어떻게 기술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고 디지털 혁신을 통해 회복의 여정을 가속화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발표 세션에서는 아카마이코리아 김도균 본부장이 전례 없는 시기에 비즈니스 연속성을 지키는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SK하이닉스 송창록 부사장이 SK하이닉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 소개, SAS코리아 최병정 상무가 AutoML이 주도하는 분석 인사이트,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이영수 지사장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능형 자동화로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하는 방안, 그리고 KT 옥경화 단장이 고객 중심의 애자일 IT 개발과 문화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오후 세션에서는 디지털 경험의 미래를 주제로 한 서비스나우코리아 김규하 대표이사의 발표와 CIO 발표 내용에 대한 질의 응답 세션 등을 통해 인사이트 넘치는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IDC 한은선 전무는 ”코로나19로 경기가 위축되고 침체되는 상황에서 기술 및 CIO의 역할과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기업의 CIO는 코로나19 이후 넥스트 노멀을 준비하며 운영에서 전략, 그리고 혁신의 단계로 역할을 확장하기 위해서 기술, 인프라와 같은 기반환경과 고객 및 파트너와의 신뢰, 자원 관리, 그리고 새로운 산업 생태계 등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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