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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클, '플레오라'에게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 제공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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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인 뉴로클(Neurocle)은 캐나다 소재 글로벌 영상처리 전문기업인 플레오라(Pleora Technologies)의 상용 임베디드 하드웨어 솔루션(AI Gateway)에 자사 소프트웨어(Neuro-T & Neuro-RT) 탑재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뉴로클의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와 플레오라의 임베디드 하드웨어 솔루션의 강점을 결합하여 시너지를 내기 위한 것이다. 뉴로클의 대표 제품인 뉴로티 및 뉴로알티는 GUI 기반의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로, 비개발자도 손쉽게 이미지 해석용 딥러닝 비전 모델을 생성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범용 소프트웨어다. 


특히, 임베디드 플랫폼에 최적화 및 경량화된 모델을 생성할 수 있어 임베디드 플랫폼 적용이 용이하다. 소프트웨어가 탑재될 플레오라의 AI Gateway는 Nvidia 임베디드 플랫폼 및 OS를 기본 내장하고 있으며, 비전 검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의 호환성을 자랑하는 상용 하드웨어 솔루션이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플레오라의 AI gateway 사용자들이 뉴로클의 딥러닝 비전 소프트웨어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기본 탑재될 예정이다.


플레오라의 CTO인 Jonathan Hou는 “뉴로클과의 협력을 통해 플레오라가 고객들에게 딥러닝 비전 기술이라는 혁신적인 방식을 제시하고, 높은 비전 검사 정확도와 품질 관리비용의 절감이라는 효용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로클의 이홍석 대표는 “뉴로티와 뉴로알티는 몇번의 클릭과 색칠만으로 간단하게 이미지 해석용 딥러닝 비전 모델을 만들고 활용할 수 있는 사용자 친화적인 제품이다. 플러그앤 플레이 방식을 통해 사용자 친화적인 제품을 추구하는 플레오라의 하드웨어 솔루션이 자사 제품과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파트너십의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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