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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리 데니슨, 브라질에 다섯번째 RFID 태그 생산공장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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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브라질의 20%가 넘는 RFID 성장률 대응하기 위해 2021년 오픈

 

에이버리 데니슨(Avery Dennison)이 최근 브라질 비네오(Vinhedo) 지역에 RFID 태그 생산을 위한 공장을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 멕시코, 유럽, 중국에 이어 5번째 태그 생산공장으로 2021년에 오픈할 예정이다. 이 공장은 브라질과 라틴 아메리카 전역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비네도에 있는 에이버리 데니슨의 현재 공장은 1970년부터 제조, 소매, 건강 관리와 같은 분야에서 라벨과 접착제를 생산해 왔다. 에이버리에 따르면,  이 공장은 매년 20% 넘게 성장하고 있는 이 지역의 RFID 수요를 감당하게 된다. 에이버리 데니슨의 RFID 매출은 전체 70억 달러 매출 중 약 5억 달러를 차지하고 있다.

 

에이버리가 브라질에 새로운 공장을 설립하게 된 배경은 브라질 RFID 시장의 성장에 기초하고 있다. 에이버리 데니슨 관계자는 "브라질 RFID 시장은 세계 평균인 2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며 "2021년 문을 열게 될 공장은 남아메리카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설계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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