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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지역별 맞춤형 중견기업 육성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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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전북지역 찾아 중견기업 지역간담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역별 맞춤형 중견기업 육성 프로젝트 발굴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25일 제1차 중견기업 지역정책 협의회를 개최하였으며, 5월 16일에는 전북지역을 찾아가서 이동욱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 주재로 전북도, 지역기업, 유관기관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지역 중견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에서 산업부는 전북도와 중견기업 비전 2280을 공유하고, 지역거점 중견기업 육성, 지역 중견기업 육성기반 조성 등 전북지역 중견기업 육성 방안을 논의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전북은 2010년부터 추진중인 ‘전라북도 선도기업 육성사업’ 성과를 소개하고, 전북도가 앞장서 관심을 가지고 지역 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산업단지공단, 무역보험공사, 중견기업연합회, 산업은행 등 참석한 유관기관은 지역본부 등을 통해 지역기업 성장지원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참석한 지역 기업인들은 지역 중소기업에서 지역거점 중견기업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중견기업 성장 시 적용되는 급격한 지원 축소, 규제 등 애로사항을 개선해달라고 요청하고, 특히 우수한 지역 청년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동욱 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지역내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형 지역 중견기업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지방 소재 유망 강소․중견기업이 ‘지역거점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하였다.

 

산업부는 찾아가는 중견기업 지역간담회를 순회 개최하여 지역 강소․중견기업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별 맞춤형 중견기업 육성 프로젝트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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