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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끼 등 떡볶이 프랜차이즈, 내 입맛대로 요리 시스템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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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맛은 내가 정한다.” 최근 소비자들이 원하는 각종 시즈닝과 양념을 혼합한 소스를 직접 만들어 먹도록 제공하는 외식 업체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떡볶이 프랜차이즈인 ‘두끼’도 그중 한 업체. 이 프랜차이즈 관계자에 따르면 즉석떡볶이 뷔페로 떡볶이 재료뿐 아니라 소스까지 직접 고객이 골라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이 관계자는 즉떡소스, 궁중소스, 불꽃소스, 짜장소스, 카레소스, 크림소스 등은 물론 짬뽕 소스, 대구 소스 등 다양한 콘셉트의 소스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매장의 소스 코너에 각 소스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여러 가지 소스를 조합한 시그니처 레시피도 제공하고 있다며, 레시피에 따르지 않더라도 고객은 원하는 대로 얼마든지 원하는 소스로 조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두끼는 전국의 다양한 떡볶이 소스를 제보 받아 출시하는 ‘전국 떡볶이 자랑’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채택된 참가자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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