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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 변동성 장세 속 S&P500 대비 12.6%p 앞선 수익률 달성

선제 리밸런싱·평균회귀 전략으로 6개월 두 자릿수 수익 달성
AI 자산관리 솔루션, 증시 약세 구간서도 1년 누적 수익률 21% 유지하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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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AI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대표 이지혜)이 글로벌 증시가 정체기에 접어든 최근 6개월간(2025년 9월~2026년 3월) 11.3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미국 증시의 대표 지수인 S&P500이 -1.2%의 손실 구간에 머문 것과 비교하면 약 12.6%포인트 높은 수치로, 시장 변동성이 극심한 구간에서도 플러스 성과를 지속했다는 점에서 투자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초 이후 S&P500 지수는 -2.71%의 손실 구간에 진입했으며, 코스피 지수 역시 급격한 조정이 이어지며 시장 불안정성이 커진 상황이다. 많은 투자자들이 증시의 저수익 구간에서 답답함을 호소하는 가운데, 에임은 AI 알고리즘 '에스더'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분산 투자 전략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왔다. 에스더는 글로벌 77개국 1만 2,700여 개 자산에 분산 투자하며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방어하는 구조로 설계돼 있다.

 

에임의 성과 비결은 선제적 리밸런싱과 평균회귀 전략의 결합에 있다. 지난 1월 에임은 시장 상황을 선제적으로 판단해 일부 자산의 수익을 실현하고 자산배분 비중을 조정하는 리밸런싱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시장 조정 구간에서도 플러스 수익률을 유지할 수 있었다. 이러한 운용 방식은 금융 시장의 오랜 원칙인 '평균회귀현상(Mean Reversion)'을 자산배분 전략에 철저히 반영한 결과다. 평균회귀현상이란 시장 가격이 일시적으로 크게 변하더라도 결국 장기적인 평균 수준으로 되돌아오려는 성질을 의미하며, 에임 알고리즘은 이 원리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자산관리 기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최근 1년 누적 수익률도 약 21% 내외를 기록하며 시장 환경과 관계없이 꾸준한 우상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에임은 월가 퀀트 포트폴리오 매니저 출신인 이지혜 대표가 현장에서 쌓아온 포트폴리오 설계 및 리스크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AI 알고리즘 에스더를 개발한 핀테크 기업이다. 글로벌 상위 1%의 자산관리 전략을 대중화하며 금융 민주화를 실천해 온 에임은 창업 10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외부 투자에 의존하지 않는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구축했다. 현재 누적 자문금액 기준 국내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가입자는 100만 명을 돌파했다. AIM 앱은 2025년 기준 누적 138만 회 이상 다운로드됐고, 2024년 아시아스마트앱어워즈(ASA) 비즈니스·커머스 부문 금상 수상과 애플 앱스토어 '이달의 추천 앱' 선정 등 국내외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우수성을 공식 인정받았다.

 

이지혜 에임 대표는 "최근 한국 주식은 상승세가 주춤하고 있고, 미국 주식 역시 평균 수준으로 돌아오고 있다"며 "이처럼 주요 지수가 박스권에 머무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높은 수익률보다, 변동성 구간에서 자산을 지키고 긴 호흡으로 불려 나가는 투자의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에임은 앞으로도 금융 리터러시 향상 활동과 제도 개선을 뒷받침하며, 금융 접근성이 낮은 이용자들도 정보 격차 없이 자산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헬로티 김재황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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