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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2026] 국제산업기계, 동력전달장치 및 직교로봇 선보이며 '신뢰와 협력' 가치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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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국제산업기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차별화된 동력전달장치와 직교로봇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1983년 창사 이래 동력전달장치 산업 분야를 선도해 온 (주)국제산업기계는 다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 고품질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해외 유수 기업들과의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며 역량을 다져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자 개발한 사이클로(Cyclo) 감속기 브랜드 'CR-Drive'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 제품은 우수한 성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그 상품성을 널리 호평받고 있는 핵심 주력 라인업이다.

 

이와 함께 대만 TOYO사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직접 생산 중인 직교로봇 브랜드 'KUKJETOYO'를 출품하며 고객의 다양한 자동화 요구를 폭넓게 충족시키는 제조 경쟁력을 입증했다.

 

국제산업기계는 'WE ARE ONE(우리는 하나다)'이라는 슬로건 아래 '신뢰와 협력'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톱니바퀴가 서로 맞물려 돌아가듯 고객, 대리점, 그리고 임직원이 함께 협력하고 성장하며 기쁨을 나눌 때 진정한 좋은 기업이 될 수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산업 자동화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 AI 팩토리 특별관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6 산업지능화 컨퍼런스, AI 자율제조혁신포럼, 머신비전 기술 세미나 등 총 200여 개 세션이 마련됐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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