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산업진흥회 100% 출자…전시 전문성 강화 본격화 코엑스 출신 류태성 대표 선임, 제조산업 전시 경쟁력 확대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가 기계·제조산업 전시회의 전문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시전문법인 ‘코아미메쎄(KOAMI Messe)’를 공식 출범했다. 신설 법인은 국내 대표 전시산업 전문가인 류태성 초대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본격적인 사업 확대에 나선다. 코아미메쎄는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100% 출자해 설립한 전시 전문 기업으로, 기계·제조산업 분야의 기술 교류와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고 국내 산업 전시회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단순한 전시 개최를 넘어 산업 생태계 연결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초대 대표를 맡은 류태성 대표는 코엑스(COEX)에서 30여 년간 전시기획, 마케팅, 국제협력, 홍보 등 다양한 분야를 담당한 전시산업 전문가다. 특히 한국국제자동화종합전(KOFA·현 Automation World), 한국국제로봇기술전(KIROTEC·현 ROBOTWORLD), TCT KOREA 등 국내 주요 제조산업 전시회의 기획과 운영을 이끌며 산업 전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이달 23일 열리는 INSIGHT CONNECT 2025 x KOFAS, 신개념 제조 혁신 방법론 제시한다 디지털 전환 및 AI 융합, 제조 AI 실제 적용 사례 및 기술 과제 등 주제로 이틀간 ‘ON’ “DX·AX·지속가능성 등 제조 업계 화두 다뤄...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 지원해” 오래 전부터 효율성 증대 초점을 맞춘 제조업은 인공지능(AI)·빅데이터·로봇 등을 융합한 디지털 전환(DX)과 생산 공정 및 운영의 지능화를 추구하는 인공지능 전환(AX)을 도모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생산성 극대화는 물론 예측 불가능한 외부 환경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단계로 기술적 진보가 이뤄지고 있다. 이와 함께 탄소 중립 체제로의 전환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제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도 새로운 비전으로 급부상했다. 이는 친환경 공정 도입, 에너지 효율 개선, 자원 순환 등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 변화 촉진을 의미한다. 이 흐름에서 제조업은 단순히 생산 방식의 혁신을 넘어, 환경적 책임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것을 차세대 모델로 삼고 있다. DX·AX는 이 같은 지속가능성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동력으로 작용한다. 더불어 자원 관리, 에너지 소비 최적화, 폐
이달 23일 열리는 INSIGHT CONNECT 2025 x KOFAS, 신개념 제조 혁신 방법론 제시한다 디지털 전환 및 AI 융합, 제조 AI 실제 적용 사례 및 기술 과제 등 주제로 이틀간 ‘ON’ “DX·AX·지속가능성 등 제조 업계 화두 다뤄...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 지원해” 오래 전부터 효율성 증대 초점을 맞춘 제조업은 인공지능(AI)·빅데이터·로봇 등을 융합한 디지털 전환(DX)과 생산 공정 및 운영의 지능화를 추구하는 인공지능 전환(AX)을 도모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생산성 극대화는 물론 예측 불가능한 외부 환경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단계로 기술적 진보가 이뤄지고 있다. 이와 함께 탄소 중립 체제로의 전환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제조업의 지속가능성 확보도 새로운 비전으로 급부상했다. 이는 친환경 공정 도입, 에너지 효율 개선, 자원 순환 등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 변화 촉진을 의미한다. 이 흐름에서 제조업은 단순히 생산 방식의 혁신을 넘어, 환경적 책임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것을 차세대 모델로 삼고 있다. DX·AX는 이 같은 지속가능성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동력으로 작용한다. 더불어 자원 관리, 에너지 소비 최적화, 폐
‘아시아기계&제조산업전’ 전환 첫 개막 ‘축포’ 기계·제조 산업 ‘디지털화’ 도모한다...금속가공, 스마트 팩토리, 소재·부품 솔루션 한자리에 “변혁 직면한 산업 분위기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제시해” 전 세계 산업은 시스템 안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요소를 이식하기 위한 작업이 한창이다. 이른바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X)은 글로벌 산업에 새로운 장을 열 인프라로 평가받는다. 특히 공작기계·제조 분야는 이러한 양상에 가속도를 붙이는 뿌리산업으로 인식되고 있다. 해당 영역은 규모·체제를 막론하고 전 세계 수많은 국가에 기반이 되는 만큼, 발 빠른 디지털화(Digitalization)를 요구된다. 국내 기계·제조 산업도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우리 정부는 산업 경쟁력 확보와 글로벌 트렌드 선도를 위해 올해부터 인공지능(AI) 관련 산업 정책을 구상하고 있다. 이 일환으로 지난 5월 ‘AI 시대 신산업정책 위원회’를 출범하고, ‘AI 자율제조 전략 1.0’을 발표했다. 해당 로드맵은 AI, 선진화된 글로벌 기계·제조 분야를 이를 확장해 올해 7월에는 자율제조(Autonomous M
아시아기계&제조산업전(Asia Machinery & Manufacturing Expo Korea, AMXPO)가 지난 30일 첫 개막했다. 이날 개막 연회로 펼쳐진 ‘기계·로봇·항공산업 발전 유공 포상식’에는 국내 기계·로봇·항공·공조·금속·중공업 분야 산업 발전에 기여한 57명의 수상자가 공로를 인정받았다. AMXPO는 지난 1977년 첫 개막한 ‘한국기계전(KOMAF)’과 1985년 출범한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을 통합해 2020년 처음 선보인 ‘한국산업대전(DTon)’을 개편한 기계산업 기술 전시회다. 주최기관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올해 글로벌 전시주최사 ‘인포마마켓’과 설립한 합작법인 ‘코아미 인포마마켓’을 론칭하고, DTon에서 AMXPO로 전시명을 변경했다. 올 전시회는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기계산업을 타깃으로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올해 마수걸이 개막을 기념하는 AMXPO는 전 세계 12개국 92개사 412부스 규모로 나흘간 진행된다. 금속가공, 스마트 팩토리, 소재·부품을 테마로 한 세 개의 전시관을 구성해 기계·제조 산업에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아시아기계&제조산업전(Asia Machinery & Manufacturing Expo Korea, AMXPO)가 지난 30일 첫 개막했다. 이날 개막 연회로 펼쳐진 ‘기계·로봇·항공산업 발전 유공 포상식’에는 국내 기계·로봇·항공·공조·금속·중공업 분야 산업 발전에 기여한 57명의 수상자가 공로를 인정받았다. AMXPO는 지난 1977년 첫 개막한 ‘한국기계전(KOMAF)’과 1985년 출범한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을 통합해 2020년 처음 선보인 ‘한국산업대전(DTon)’을 개편한 기계산업 기술 전시회다. 주최기관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올해 글로벌 전시주최사 ‘인포마마켓’과 설립한 합작법인 ‘코아미 인포마마켓’을 론칭하고, DTon에서 AMXPO로 전시명을 변경했다. 올 전시회는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기계산업을 타깃으로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올해 마수걸이 개막을 기념하는 AMXPO는 전 세계 12개국 92개사 412부스 규모로 나흘간 진행된다. 금속가공, 스마트 팩토리, 소재·부품을 테마로 한 세 개의 전시관을 구성해 기계·제조 산업에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아시아기계&제조산업전(Asia Machinery & Manufacturing Expo Korea, AMXPO)가 지난 30일 첫 개막했다. 이날 개막 연회로 펼쳐진 ‘기계·로봇·항공산업 발전 유공 포상식’에는 국내 기계·로봇·항공·공조·금속·중공업 분야 산업 발전에 기여한 57명의 수상자가 공로를 인정받았다. AMXPO는 지난 1977년 첫 개막한 ‘한국기계전(KOMAF)’과 1985년 출범한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을 통합해 2020년 처음 선보인 ‘한국산업대전(DTon)’을 개편한 기계산업 기술 전시회다. 주최기관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올해 글로벌 전시주최사 ‘인포마마켓’과 설립한 합작법인 ‘코아미 인포마마켓’을 론칭하고, DTon에서 AMXPO로 전시명을 변경했다. 올 전시회는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기계산업을 타깃으로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올해 마수걸이 개막을 기념하는 AMXPO는 전 세계 12개국 92개사 412부스 규모로 나흘간 진행된다. 금속가공, 스마트 팩토리, 소재·부품을 테마로 한 세 개의 전시관을 구성해 기계·제조 산업에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했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아시아기계&제조산업전(Asia Machinery & Manufacturing Expo Korea, AMXPO)가 이달 30일 첫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오승철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 조영철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회장, 마가렛 마 코놀리(Margaret Ma Connolly) 인포마마켓 아시아 CEO, 크리스토퍼 이브(Christopher Eve) 인포마마켓 아시아 수석 부사장, 이상목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원장,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 강인각 주강로보테크 대표, 김동섭 효동기계공업 회장, 윤영호 훌루테크 대표, 이재서 디씨엠 회장, 이태훈 세창인터내쇼날 대표 등이 주요 내빈으로 참석했다. AMXPO는 지난 1977년 첫 개막한 ‘한국기계전(KOMAF)’과 1985년 출범한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을 통합해 2020년 처음 선보인 ‘한국산업대전(DTon)’을 개편한 기계산업 기술 전시회다. 주최기관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올해 글로벌 전시주최사 ‘인포마마켓’과 설립한 합작법인 ‘코아미 인포마마켓’을 론칭하고, DTon에서 AMXPO로 전시명을 변경했다. 올 전시회는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기계산업을 타깃으로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됐
아시아기계&제조산업전(Asia Machinery & Manufacturing Expo Korea, AMXPO)가 이달 30일 첫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오승철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 조영철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회장, 마가렛 마 코놀리(Margaret Ma Connolly) 인포마마켓 아시아 CEO, 크리스토퍼 이브(Christopher Eve) 인포마마켓 아시아 수석 부사장, 이상목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원장,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 강인각 주강로보테크 대표, 김동섭 효동기계공업 회장, 윤영호 훌루테크 대표, 이재서 디씨엠 회장, 이태훈 세창인터내쇼날 대표 등이 주요 내빈으로 참석했다. AMXPO는 지난 1977년 첫 개막한 ‘한국기계전(KOMAF)’과 1985년 출범한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을 통합해 2020년 처음 선보인 ‘한국산업대전(DTon)’을 개편한 기계산업 기술 전시회다. 주최기관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올해 글로벌 전시주최사 ‘인포마마켓’과 설립한 합작법인 ‘코아미 인포마마켓’을 론칭하고, DTon에서 AMXPO로 전시명을 변경했다. 올 전시회는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기계산업을 타깃으로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됐
아시아기계&제조산업전(Asia Machinery & Manufacturing Expo Korea, AMXPO)가 이달 30일 첫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오승철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 조영철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회장, 마가렛 마 코놀리(Margaret Ma Connolly) 인포마마켓 아시아 CEO, 크리스토퍼 이브(Christopher Eve) 인포마마켓 아시아 수석 부사장, 이상목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원장,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 강인각 주강로보테크 대표, 김동섭 효동기계공업 회장, 윤영호 훌루테크 대표, 이재서 디씨엠 회장, 이태훈 세창인터내쇼날 대표 등이 주요 내빈으로 참석했다. AMXPO는 지난 1977년 첫 개막한 ‘한국기계전(KOMAF)’과 1985년 출범한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을 통합해 2020년 처음 선보인 ‘한국산업대전(DTon)’을 개편한 기계산업 기술 전시회다. 주최기관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올해 글로벌 전시주최사 ‘인포마마켓’과 설립한 합작법인 ‘코아미 인포마마켓’을 론칭하고, DTon에서 AMXPO로 전시명을 변경했다. 올 전시회는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기계산업을 타깃으로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됐
아시아기계&제조산업전(Asia Machinery & Manufacturing Expo Korea, AMXPO)가 이달 30일 첫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오승철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 조영철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회장, 마가렛 마 코놀리(Margaret Ma Connolly) 인포마마켓 아시아 CEO, 크리스토퍼 이브(Christopher Eve) 인포마마켓 아시아 수석 부사장, 이상목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원장,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 강인각 주강로보테크 대표, 김동섭 효동기계공업 회장, 윤영호 훌루테크 대표, 이재서 디씨엠 회장, 이태훈 세창인터내쇼날 대표 등이 주요 내빈으로 참석했다. AMXPO는 지난 1977년 첫 개막한 ‘한국기계전(KOMAF)’과 1985년 출범한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을 통합해 2020년 처음 선보인 ‘한국산업대전(DTon)’을 개편한 기계산업 기술 전시회다. 주최기관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올해 글로벌 전시주최사 ‘인포마마켓’과 설립한 합작법인 ‘코아미 인포마마켓’을 론칭하고, DTon에서 AMXPO로 전시명을 변경했다. 올 전시회는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기계산업을 타깃으로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됐
비숙련자도 손쉽게 정밀한 평행도 세팅할 수 있어 블루로봇이 2023 제조자동화기술전(KOFAS 2023)에 참가해 평행 세팅을 돕는 '밸런스 스테이지'를 전시했다. KOFAS는 격년으로 열리는 경남지역 대표 제조 자동화 전시회다. 지난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총 4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140개 기업이 380부스 규모로 열렸으며 자동화·스마트팩토리, 시험검사 및 측정, 로보틱스, IT, 소재·부품 부문에서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블루로봇이 전시회에서 선보인 제품인 밸런스 스테이지는 고강성 구조, 빠르고 쉬운 조작성, 각도 설정 후 변형이 생기지 않는 각도조절 장치다. 전체면 지지 방식으로, 최대 500kg 하중을 지지한다. 밸런스 스테이지는 무엇보다 비숙련자도 손쉽게 평행도를 세팅할 수 있다는 점이 주된 특징이다. 활용 분야로는 타발장비, 디스플레이 합착 공정, PCB 공정, 펠리클 제조 공정, 산업용 로봇, 프레스 공정 등이 있다. 한편, 2023 제조자동화기술전은 오는 7월 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제조 자동화와 관련된 신제품 및 신기술 전시와 함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오프라인 전
얼티메이커의 Method XL, 휴대성과 고성능 갖춘 3D프린터로 주목 더블에이엠이 2023 제조자동화기술전에 참가해 자사가 취급하는 3D프린터 라인업을 소개했다. KOFAS는 격년으로 열리는 경남지역 대표 제조 자동화 전시회다. 지난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총 4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140개 기업이 380부스 규모로 열렸으며 자동화·스마트팩토리, 시험검사 및 측정, 로보틱스, IT, 소재·부품 부문에서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더블에이엠이 전시회에서 선보인 장비 중 하나인 이 장비는 얼티메이커의 'Method XL'이다. 이 장비는 산업 등급 3D프린터로, 접근성과 성능의 조합을 제공해 테스크톱 프린터와 산업용 프린터 간 격차를 해소한다. 규격은 305 x 305 x 320(mm)다. 정밀한 대형 부품을 만들기 위해 설계된 Method XL은 사출 성형 정밀도에 부합하는 산업 등급의 재료를 사용한다. 방대한 출력물 크기, 탁월한 치수 정확도및 내열 빌드 챔버를 갖췄으며, 내구성 있고 복잡한 부품을 손쉽게 제작한다. 현장에서는 Method XL에 대한 현장 구매 이벤트가 진행됐다. 더블에이엠은 적층 가공 응용 기술 서비스 기업으로서 산업
특화한 제거 툴에 의한 완전한 버 제거 기능 갖춰 포인트가 2023 제조자동화기술전(KOFAS 2023)에 참가해 플라스틱 사출물 버 제거 자동화 장비 'NOVARI'를 전시했다. KOFAS는 격년으로 열리는 경남지역 대표 제조 자동화 전시회다. 지난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총 4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140개 기업이 380부스 규모로 열렸으며 자동화·스마트팩토리, 시험검사 및 측정, 로보틱스, IT, 소재·부품 부문에서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포인트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NOVARI는 다관절 로봇 적용으로 복잡한 형상에 대한 대응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특화한 제거 툴에 의한 완전한 버 제거 기능과 진공 흡입 방식의 버 흡진 기능을 갖췄으며, 플라스틱 사출 제품의 배출 로봇을 이용한 제품 투입 자동화 혁신을 앞당기고 있다. 이 장비의 특징은 다관절 로봇으로 인한 손쉬운 위치 티칭과 작업자 손 동작과 유사한 기능의 스마트 유닛 적용으로 버 제거 작업이 수월하다. 이뿐 아니라 버 제거날의 특수 형상에 의한 이상 버 발생 방지 기능을 갖췄으며, 버 제거 날을 손쉽게 교체할 수 있다. 지난 1999년에 설립된 포인트는 고객에게 최적화한 자동
고객에게 최적의 솔더링 자동화 기술 제공 및 솔루션 제안 미진솔테크는 2023 제조자동화기술전(KOFAS 2023)에 참가해 HAKKO 사의 솔더링 솔루션을 전시했다. KOFAS는 격년으로 열리는 경남지역 대표 제조 자동화 전시회다. 지난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총 4일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140개 기업이 380부스 규모로 열렸으며 자동화·스마트팩토리, 시험검사 및 측정, 로보틱스, IT, 소재·부품 부문에서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미진솔테크가 전시회에서 선보인 ROBO HAKKO HU-200은 로봇 본체에 납땜 전송 컨트롤러와 프로그래밍 소프트웨어가 내장된 올인원 납땜 로봇이다. 간단한 조작으로 작동되는 4축 + 1(피더) 제어 납땜 로봇 시스템으로, 납땜 공급량, 가열시간 등의 납땜 조건에 대한 모든 조작은 표준 탑재된 태블릿 PC로 관리 가능하다. 이외에도 ROBO HAKKO HU-200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편리한 티칭을 위한 워크오리진 및 팔레타이징 기능을 보유했으며, EPS로 편리한 티칭이 가능하다. 2차원 코드 판독으로 오작동을 방지하며 납볼 및 플럭스 비산방지 기능이 있는 피더가 표준 장착돼 있다. 이뿐 아니라 브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