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 주관 창업 육성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 공급기업 선정 멀티모달(Multimodal)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 ‘하이버프(Highbuff)’ 전파 “채용, 기업공개(IR) 피칭, 고객 응대 역량 진단·코칭 지원” 블루바이저시스템즈가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창업 지원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의 인공지능(AI)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모두의 창업은 아이디어 단계의 예비 창업자가 단계별 토너먼트를 거쳐 실제 사업 모델을 구체화하는 국가 주도 육성 프로그램이다. 올해 약 5000명의 참가자가 최대 10억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두고 경합을 벌인다. 블루바이저시스템즈는 이번 프로젝트에 멀티모달(Multimodal) 인공지능(AI) 기반 범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하이버프 AI 인터뷰 & 코칭(Highbuff AI Interview & Coaching)’을 공급한다. 이 솔루션은 영상·음성·문자를 동시 분석해 초기 창업기업이 채용 면접, 기업공개(IR) 발표, 고객 커뮤니케이션 역량 등을 진단하도록 돕는다. 분석 결과는 29개 세부 항목이 담긴 보고서 형태로 8분 이내에 자동 발행된다. 회
인공지능(AI) 알고리즘, IT 솔루션 역량 융합...일본 시장 특화형 AI 면접 솔루션 개발한다 답변 내용 및 음성·표정 통합 분석 기술과 日 현지 채용 데이터 접목 블루바이저시스템즈이 일본 소재 IT 솔루션 업체 CAL과 일본 시장 특화형 인공지능(AI) 면접 솔루션 관련 비즈니스를 전개한다. 양사는 블루바이저시스템즈의 AI 알고리즘 기술과 CAL의 현지 네트워크를 결합해 일본 시장에 최적화된 모델을 공동 개발한다. 공동 개발에 활용되는 솔루션은 블루바이저시스템즈의 멀티모달(Multimodal) AI 플랫폼 ‘하이버프(Highbuff)’를 기반으로 한다. 하이버프는 지원자의 답변 내용뿐만 아니라 목소리 톤, 표정, 시선 처리 등을 통합 분석하는 데 활용될 전망이다. 여기에 CAL이 보유한 일본 내 채용 데이터와 시장 노하우를 접목해 일본 기업 특유의 조직 문화와 직무 적합성을 판별하는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양사는 공동 개발과 개념증명(PoC)를 통해 솔루션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 과정에서 CAL의 해외기획사업부 지원자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후 CAL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일본 대기업·중견기업을 상대로 본격적인 공
인공지능(AI)·로봇 기반 원격근무 솔루션 ‘버프 파일럿’ 론칭 청년 인력난, 취업 취약계층 고용 문제 등 해결 가능한 기술 제시해 블루바이저시스템즈가 인공지능(AI) 로보틱스 파일럿 기반 원격근무 애플리케이션 ‘버프 파일럿(Buff Pilot)’을 공식 출시했다. 버프 파일럿은 블루바이저시스템즈 자체 개발 코어 엔진 ‘하이버프(HIGHBUFF)’와 구글(Google) 생성형 AI(Generative AI) 모델 ‘제미나이(Gemini)’,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기술 등이 접목된 솔루션이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청년 인력난과 장애인·고령자 등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단절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실시간 다국어 통역 ▲AI 업무 보조 ▲정밀 원격 로봇 제어 등 기능을 제공한다. 간단한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상담·안내 업무 수행도 지원한다. 사측은 현재 기업들이 겪는 청년 인력 부족과, 충분한 역량을 가졌음에도 경제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 계층 간의 ‘인력 불일치’ 문제를 지적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인력이 AI 로봇을 원격 조종하는 근무 방식을 고안했다고 밝혔다. 이 방식을 통해 외국어 소통이나 복잡한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