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신임 회장에 최철호 동양전자공업 대표 취임 “기업 경영 가로막는 규제 풀고 지원 이끌어내는 데 앞장”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엽합회(KIBA, 이하 키바) 최철호 수석부회장(동양전자공업 대표)이 제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최철호 신임 회장은 "주요 기관과 상시 소통해 기업 경영을 가로막는 규제를 풀고 필요한 지원을 이끌어내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5일 구로 엘컨벤션에서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KIBA, 이하 키바) 제17차 정기총회 및 제8·9대 회장 이취임 기념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8대 회장인 이계우 회장의 이임과 신임 최철호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는 이·취임식이 함께 진행됐다.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는 지난 2009년 국내 산업단지 발전과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현재 전국 24개 산업단지와 27개 경영자협의회가 참여하고 있다. 이계우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먼저 키바의 전임 회장들과 각 지역 회장들, 한국산업단지공단을 언급하며 감사의 소회를 전했다. 특히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대해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기업들의 AX, DX, ESG를 전폭적으로 지원해주며 기업인들에게 힘을 불어넣어주고 있다"면서 특별히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최철호 신임 회장은 그동안 스마트허브에서 훌륭하게 지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