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티브AI가 '제36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서 자체 개발한 AI 수요·가격 예측 솔루션을 선보인다. AW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팩토리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사흘 동안 코엑스 전관(A·B·C·D홀), 로비, 더플라츠,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진다. 올해 전시회는 500여 개 업체가 2200여 개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산업 기술·솔루션과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를 관전하기 위해 약 8만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할 전망이다. 임팩티브AI는 수요·가격 예측에 특화된 AI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제품 수요, 원자재 가격, 신제품 판매 성과를 정밀하게 예측하여 제조·유통 등 다양한 산업에서 기업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재고 최적화와 원자재 구매 전략 체계화를 실현하고 있다. 이번 AW 2026의 임팩티브AI 전시 부스에서는 회사의 대표 솔루션이자 자체 솔루션 '딥플로우(Deepflow)'를 만나볼 수 있다. 딥플로우 예측(Deepflow Forecast) 솔루션은 복잡한 수요 예측 과정을 자동화하고, 재고 관리 최적화와 데이터 기반
산업용 컴퓨터 제조사 온로직(OnLogic)이 산업 자동화와 현장 분석을 겨냥한 초소형 엣지 게이트웨이 CL260을 공개했다. CL260은 산업 현장에서 물리 인공지능과 자율성을 구현하기 위한 지능형 게이트웨이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온로직 제품 매니저 로런 터너(Lauren Turner)는 "산업 전환을 진정으로 가능하게 하려면, 업계에는 배치가 간편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지능형 게이트웨이가 필요하다"며 "CL260은 엣지에서 신뢰할 수 있는 컴퓨팅을 제공해 이러한 요구를 충족한다. 이를 통해 모든 조직이 대규모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온로직에 따르면, CL260은 현장에서 데이터를 직접 안전하게 수집해 분석과 의사결정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장비이다. 소형 크기와 높은 가성비를 결합해 원격 데이터 로깅, 디지털 사이니지 제어, 산업 공정 모니터링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대량 배치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소프트웨어 통합 측면에서 온로직은 배치를 단순화하기 위해 업계 주요 소프트웨어 플랫폼과의 통합을 고려한 CL260 구성을 제공하고 있다. CL260 시리즈는 엣지 오케스트레이션을 위한 제데다(ZEDEDA), 중앙 집중식
산업 자동화 부품 전문 기업 뉴가르트(Neugart)가 델타 로봇에 최적화된 새로운 기어박스 시리즈 NDFC를 출시해 경제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뉴가르트가 새로운 NDFC 기어박스 시리즈를 통해 애플리케이션별 드라이브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델타 로봇 드라이브를 위한 비용 효율적인 대안으로 개발된 NDFC는 신뢰성 높은 성능, 높은 가용성, 그리고 뛰어난 내구성을 제공한다. 이 제품의 설계는 고성능 NDF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델타 로봇의 독특한 기구학에 최적화됐다. 이 병렬 기구학 시스템은 빠른 픽앤플레이스(Pick&Place) 동작과 높은 반복 정밀도를 결합해 기어박스의 관성, 강성, 밀봉 기술에 특별한 요구사항을 제시한다. NDFC는 이러한 요구사항을 정확하게 해결하며, 비용 효율성에 초점을 맞춘 애플리케이션별 드라이브 트레인을 결합했다. NDFC 시리즈는 뉴가르트 프리시전 라인(Neugart Precision Line)의 기어 부품과 델타 로봇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입력 및 밀봉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질량 관성을 줄인 클램핑 시스템은 빠른 방향 전환을 가능하게 해 짧은 사이클 시간을 구현한다. 동시에 밀봉 개념은 델타 로봇 출력 샤프
Qt 그룹은 엔비디아(NVIDIA)에서 제공하는 CUDA C++ 가이드라인 중 안전 관련 규정을 추가한 신규 CUDA 정적 검증 기능을 발표했다. 이번 기능은 정적 코드 분석 및 아키텍처 검증 툴셋인 Axivion 7.11에 새롭게 추가된 것으로 자율주행차, 의료 기기, 로봇 등 안전이 중요한 산업에서 높은 신뢰성이 필요한 GPU·AI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비디아 CUDA는 AI, 딥러닝, 3D 그래픽, 고성능 컴퓨팅을 구동하는 대표적인 GPU 가속화 컴퓨팅 플랫폼이다. 전 세계 수백만 명의 개발자가 사용하며 특히 자동차, 헬스케어, 산업 자동화 등 엄격한 품질 및 안전 요구사항을 가진 산업에서도 널리 활용된다. 최근 엔비디아는 CUDA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의 안전성과 견고성을 높이기 위해 안전성이 중요한 고신뢰성 프로그래밍을 위한 CUDA C++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Axivion 7.11은 광범위한 코드 품질 및 안전성 분석 기능을 기반으로 엔비디아 CUDA C++ 가이드라인을 비롯한 MISRA, CERT 등 주요 안전·보안 규칙을 자동으로 검증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안전 인증 프로젝트에서 검증 시간을 크게 단축하고,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엔지니어들에게 산업 자동화 분야의 최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자동화 리소스 센터를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산업 자동화 분야의 엔지니어들은 이 콘텐츠 허브를 통해 제어 시스템, 로보틱스, 첨단 자동화 소프트웨어와 관련한 최신 기술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산업 자동화는 기본적으로 효율성 향상, 생산성 증대, 시스템 안정성 향상을 촉진하는 동시에, 운영 비용 절감과 안전 프로토콜 강화에도 기여한다. 마우저의 자동화 리소스 센터에서는 엔지니어를 위한 심층 기사와 다양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의 자동화 콘텐츠 허브는 마우저의 전문 기술팀과 신뢰할 수 있는 제조 파트너사들이 엄선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이 방대한 라이브러리에는 운영 안전 솔루션, 예방정비 솔루션, 머신 비전 등의 주제를 다룬 기사와 블로그를 비롯해 전자책, 제품 정보 및 해설 영상 등 다양한 리소스가 포함되어 있다. 이를 통해 엔지니어는 차세대 제조 환경을 탐색하고, 최첨단 산업 자동화 솔루션을 설계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에릭 웬트 마우저 공급사 관리 부문 부사장은 “마우저는 엔지니어링 역량을 고취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설계 엔지니어가 심
자체 개발 휴머노이드 로봇(Humanoid Robot) ‘아누비스’ 출전...물체 인식, 자율주행, 양팔 조작 등 8개 기능 선보여 "국내 인공지능(AI) 로봇 기술 수준 입증해" 부산대학교 로봇팀 ‘타이디보이(Tidyboy)’가 브라질 살바도르에서 열린 국제 인공지능(AI) 로봇 대회 ‘로보컵 2025(RoboCup 2025)’ 홈 서비스 부문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하며 리그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로보컵은 지난 1996년 일본 오사카에서 'Pre-RoboCup'으로 시뮬레이션 대회로 첫 개막해, 이듬해 일본 나고야에서 공식적으로 첫 개최한 세계 최대 규모의 AI 로봇 대회다. 올해는 이달 15일(현지시간)부터 이레간 37개국에서 총 1500명의 선수가 2000여 대의 로봇을 들고 참가했다. 로봇 축구, 홈 서비스, 산업 자동화, 재난 구호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실력을 겨뤘다. 부산대가 세계 1위를 차지한 홈 서비스 부문은 가정 환경에서 인간을 돕는 서비스 로봇의 기술을 겨루는 종목이다. 로봇이 사물과 환경을 지능적으로 인식하고, 사람과 음성 및 몸짓으로 의사소통하며, 실내 공간을 자율주행하거나 로봇 팔(Robot Arm)로 물체를 조작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TI와 협력해 자율이동로봇(AMR) 전문가 의견 담아 제조, 물류, 산업 자동화(FA) 등 분야에서 AMR의 역할 및 당면 과제 심층 분석 마우저일렉트로닉스(이하 마우저)가 자율주행로봇(AMR) 업계 전문가의 분석·인사이트를 수록한 전자책을 제시했다. 이 전자책은 ‘자율이동로봇에 대한 13인의 전문가 분석(13 Experts Discuss Autonomous Mobile Robots)’이 주 제목이다. 제조 현장, 물류창고, 산업 자동화(FA) 등 현장에서 활약하는 AMR의 역할과 과제에 대한 업계 전문가 13명의 의견을 담았다. 이 과정에서 글로벌 반도체 기술 업체 텍사스인스트루먼트(이하 TI)와 협력했다. 이에 따라, 해당 콘텐츠는 AMR 관련 TI 주요 제품에 대한 정보를 내재화했다. ▲평가 모듈‘LM74680EVM’ ▲마이크로컨트롤러(MCU) ‘TMS320F28P65x’ ▲밀리미터파 센서 ‘IWR6x’ ▲시스템 온 칩(SOC) 세 종 ‘TDA4VE-Q1’, ‘TDA4AL-Q1’, ‘TDA4VL-Q1’ 등이다. 먼저 LM74680EVM 평가 모듈은 TI의 LM74680 아이디얼 다이오드 브리지 컨트롤러를 평가하는 데 활용된다. 해당 컨트롤러는 초소형 패
에이디링크 테크놀로지는 진화하는 엣지 컴퓨팅, AI 추론, 산업 자동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설계된 확장형 DLAP 엣지 AI 플랫폼 신제품 3종(DLAP-5200, DLAP-4100, DLAP-8100)을 공개했다. 이 플랫폼들은 강력한 컴퓨팅 성능을 제공하는 최신 15세대 인텔 코어(Intel Core)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MXM 또는 PEG(PCIe 그래픽) 슬롯을 통한 전용 GPU 가속을 지원해 고급 AI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확장형 DLAP 엣지 AI 플랫폼은 USB 3.2 Gen2, 2.5GbE 이더넷, HDMI, DisplayPort, 시리얼 및 디지털 I/O를 포함한 풍부한 입출력 포트를 제공하며, PCIe Gen4/Gen5 슬롯, M.2 확장 슬롯, SATA SSD 트레이를 갖춰 다양한 통합 및 확장이 가능하다. 인증된 GPU 지원으로 엔비디아(NVIDIA) RTX 6000 ADA GPU를 활용해 최대 91.1 TFLOPS의 AI 성능을 발휘한다. 견고하고 팬리스(fanless) 설계로 -20°C부터 +60°C까지 신뢰성 있는 작동을 보장하며 충격 방지, 진동 저항 및 내식성 스테인리스 강재로 제작돼석유 및 가스, 산업 자동화, 헬스케
최근 산업 자동화와 디지털 전환 수요가 급증하며, 특히 반도체 제조 공정용 계측기의 원활한 공급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는 조립, 생산, 계측, 검사라인의 원활한 업무에서 핵심 공정이 되고 있다. 더불어 세계적인 관련 기기 전문 공급사의 역할도 증가하고 있다. D/P Switch, Transmitter(Digital),Dwyer · Blue White·Regulater, Flowmeter의 제품 공급 전문사 ㈜화일인스트루먼트(황선영 대표)가 첨단 계측 설루션과 맞춤형 서비스로 국내 시장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50년 이상의 글로벌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조업부터 에너지·바이오 분야까지 폭넓은 산업군에 최적화된 설루션을 제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기술 혁신으로 생산 현장의 스마트화 주도 화일인스트루먼트는 압력 센서, 온도 측정기, 유량계 등 산업용 계측 장비 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보유한 미국 Dwyer사의 한국 법인이다. 최근에는 IoT 기술과 결합한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선보이며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한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자체 개발한 통합 제어 설루션은 공정 데이터를 중앙에서 관리하며 이상 징후를 사전에
제조 미래 여는 교두보 마련하다...산업 현장 패러다임 변화 시작한 日 ‘스마트 제조, 미래 혁신의 꿈’을 가치로 내건 ‘매뉴팩처링 월드 도쿄 2025(Manufacturing World Tokyo 2025)’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37회차를 맞은 이 행사에는 앞선 전시회의 주요 기술이었던 산업·공장 자동화(FA)를 비롯해,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머신러닝(Maching Learning), 비전 시스템(Vision System) 등 산업 생태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첨단 기술이 한자리에 모였다. 각 분야 거대·혁신·유망 참가업체는 어떤 기술·솔루션으로 참관객의 이목을 사로잡았을지 자세히 조망했다. [Japan Robotics & Components] 로봇 강국으로의 도약 시작한 일본 제조 산업은 끊임없는 진화를 거듭하며, 이제는 고도의 지능과 정밀성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듯, 글로벌 제조 기술의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매뉴팩처링 월드 도쿄는 혁신 기술의 경연장이었다. 그중에서도 최근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떠오른 로봇 기술이 전시장에
IRB 6730S, IRB 6750S, IRB 6760 출시로 대형 산업용 로봇 포트폴리오 확대 11개 시리즈, 60개 모델로 로봇 라인업 완성 컨트롤러 옴니코어(OmniCore) 탑재해...에너지 효율 및 성능 향상 도모 ABB 로봇사업부가 산업용 로봇 신모델을 3종을 발표하며, 대형 산업용 로봇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IRB 6730S, IRB 6750S, IRB 6760다. 이들은 지난 2022년 이후 또 다시 ABB 로보틱스 라인업을 확충한 사례가 됐다. 이로써 ABB는 11개 로봇 제품군과 60여 종의 모델로 구성된 로봇 제품군을 보유하게 됐다. 사측은 이에 대해 뛰어난 성능과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를 갖춘 로봇 솔루션을 완성했다고 평가했다. 폭넓은 선택권과 높은 유연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의 요구에 부응하는 동시에 자동화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포부를 다졌다. 이번 신제품 중 IRB 6730S와 IRB 6750S는 선반 설치형(Shelf-mounted) 로봇 모델이다. 생산 라인 내 로봇 밀도를 높이고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두 모델은 최대 가반하중 350kg를 갖췄고, 고층 구조에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TDK와 협력해 첨단 자동화 애플리케이션의 효율성, 안전성, 지속가능성 과제를 조명한 새로운 인터랙티브 전자책을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효율성과 혁신을 촉진하는 현대 산업 기술(Modern Industrial Technologies: Driving Efficiency and Innovation)’이라는 제목의 이 전자책은 최신 산업 자동화와 로보틱스, 에너지 및 센서 기술 분야에서 끊임없이 증가하는 정밀성, 속도, 효율성에 대한 요구를 심층적으로 조명하고, TDK의 기술 포트폴리오를 통해 엔지니어들이 어떻게 이러한 과제를 극복할 수 있는지 자세히 살펴본다. TDK 솔루션은 이미 다양한 산업 자동화 분야에 적용되고 있으며 이 전자책에서는 간단한 전압 및 전류 측정을 비롯해 복잡한 내비게이션 신호 분석 및 시스템 진단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자동화 작업에 필수적인 다양한 고려사항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또한 이 전자책은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TDK의 다양한 제품들도 소개하고 있다. ERUC23 SMT 플랫 와이어(flat wire) 커플링 인덕터는 플랫 와이어 권선과 무연 주석 도금 단자를 갖춘 자체 리드 구조를 기반
유연성과 정밀성 갖춘 겐트리 타입 협동로봇 솔루션 및 스마트 물류시스템으로 자동화 혁신 실현 산업 자동화 통합 솔루션 기업 ㈜제이씨티(대표 송종찬)는 오는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5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25)’에 참가, 협동로봇 기반 용접·절단 자동화 시스템과 물류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인다. ㈜제이씨티는 전문 요소 기술과 시스템 통합 역량을 바탕으로, 중소규모부터 대형 프로젝트까지 유연하게 대응 가능한 로봇 자동화 전문기업이다. 산업용 및 협동로봇을 기반으로 공장 자동화, 물류 자동화, 서비스 로봇 분야에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설계·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의 대표 제품인 ‘협동로봇 용접·절단 솔루션’은 지면 주행형 겐트리 타입 구조로 제작된 고유 설계의 시스템이다. 고객 요구에 따라 5m 단위로 확장 가능한 모듈형 구조를 채택해, 대형 구조물이나 와이드한 작업 공간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실시간 용접 경로 추적과 조건 보정이 가능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선택 사양으로 제공하여, 복잡한 공정에서도 정밀도와 품질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함께 전시되는 ‘물류자동화 시스템’은 무인지게차, 산업용 로봇,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낙점 AI·DX 솔루션 공급 활로 열어..."우리 중소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총력" 스페이스뱅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해당 사업은 중소기업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정부가 주도해 지원하는 정책이다. 대상 중소기업은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비용을 지원받는다. 특히 올해 사업은 도입·운영비 기준 최대 1000만 원, 집중 지원 시 최대 8000만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수요기업은 20%의 비용 지불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스페이스뱅크는 이번 선정을 통해 자체 개발 로우코드(low-code) 기반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솔루션을 중소기업에 공급한다. 사측은 중소기업 DX 여정에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페이스뱅크 AI·DX 솔루션은 코딩에 대한 전문지식 없이도 누구나 손쉽게 업무 자동화를 구현하는 로우코드 플랫폼이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효율적인 자동화 기능을 탑재해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고, 인적·물적 자원을 핵심 역량 강화에 집
엣지(Edge)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기술이 점점 더 많이 쓰이면서 시스템 통합 수준과 그에 따른 전력 소모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업 자동화 및 데이터 센터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는 더욱 고도화된 전력 관리 솔루션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는16V VIN(입력전압)을 지원하는 벅 컨버터와 I2C 및 PMBus 인터페이스를 갖춘 12A 용량의 고효율 완전 통합형 포인트 오브 로드(Point-of-Load) 파워 모듈 ‘MCPF1412’를 출시했다. 새로운 MCPF1412 파워 모듈은 우수한 성능과 높은 신뢰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돼 전력을 효율적으로 변환하고 에너지 손실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5.8mm × 4.9mm × 1.6mm의 매우 작은 폼 팩터와 혁신적인 Land Grid Array(LGA) 패키지를 적용해 기존의 디스크리트(discrete) 솔루션 방식에 비해 보드(PCB) 공간을 40% 이상 줄일 수 있다. 이 모듈은 설계가 더욱 자유로워지는 패키지의 소형화, 향상된 신뢰성 그리고 PCB 스위칭 및 RF(무선주파수) 노이즈 최소화 등의 이러한 특징을 통해 MCPF1412는 업계를 선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