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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TOF 2023] 태진이엔지, 스마트 IoT 보안 캐비닛 '티가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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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웨비나] 미래의 자동차 조명을 재조명하다: Analog Devices의 혁신적인 솔루션 (5/29)

 

태진이엔지가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SMATOF 2023)에 참가해 스마트 IoT 캐비닛을 소개한다. 

 

경상남도와 창원특례시가 주최하고 첨단, 한국무역협회,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경남로봇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SMATOF 2023는 올해 8회째를 맞는 제조자동화 전문 전시회다.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105개 업체가 400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태진이엔지는 '보이는 것을 쾌적하고 아름답게, 보이지 않는 곳은 깔끔하고 편리하게'라는 모토로 1999년부터 Clamping Tool과 공구함, 적치대, 작업대 및 실험실 가구 등 산업 안전과 작업 환경 개선 비품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스마트 IoT 보안 캐비닛 T-GUARD(티카드)는 특수자산의 입출고를 관리하기 위한 보관 시스템이다. 인가된 사용자에 한해 비밀번호, NFC, 지문 등으로 개폐가 가능한 캐비닛이며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한 사용자 관리, 개폐 이력 관리, 이상상황 알림 등을 제공한다.

 

설정 시간 이상 문 열림 지속 시 경고가 발생하며, 비정상 전원 차단 시 시청각 경고 및 관리자에게 자동 통보해준다. 충격, 진동, 기울임 감지 시 경고 발생 및 관리자에게 자동 통보해 자산과 소중한 가치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게 돕는다. 

 

특히 티가드는 기존 금고나 일반 캐비닛의 취약점을 개선하고 강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24시간 안전하고 효율성 있게 물품을 보관 및 관리한다. 태진이엔지 관계자는 "공장용 철제 가구는 대기업, 중소기업, 공공기관 등 산업계 전반에 걸쳐 공급되고 있다. 최근 안전과 작업환경 개선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수요가 더욱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헬로티 함수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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