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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지식인] 스마트 팩토리 구축,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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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경품](무료) MS, 지멘스, 미쓰비지전기오토메이션 등 전문가 20여명과 함께 2024년도 스마트제조를 대전망해 봅니다. 온라인 컨퍼런스에 초대합니다 (2.20~22)

 

산업지식인에서는 실무자의 질문을 전문가가 자세하게 답변하는 내용을 다뤘습니다. 각 주제별로 진행된 MTV 웨비나에서 발표자와 질문자가 주고받았던 질의응답을 한 데 모았습니다.

 

스마트 팩토리는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함과 동시에 등장한 혁신 기술을 기존 및 신규 제조 현장에 도입해 지능화·자동화·제조 혁신을 담은 제조 설비입니다. 업계 전문가는 해당 설비를 통해 제조 혁신이 가능할 것이라 전망합니다.

 

이렇게 급변하는 제조 산업 배경 속에 기업은 제조 혁신을 위한 준비에 한창입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중소 규모 기업이나 조직은 해당 설비를 구축하는 데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중소 규모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위한 솔루션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이번 웨비나에서는 미쓰비시전기가 스마트 팩토리 구축에 있어 스몰 스타트 방법에 대한 방안을 내놨습니다. 제조 강국으로 평가받는 우리나라 산업 내 제조 기업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 솔루션 제시. 미쓰비시전기는 어떤 솔루션을 보유했는지 알아봅니다.


Q & A


Q. 스마트 팩토리 도입 시 가장 고려해야 할 사항은 무엇이며, 운영상 비용 절감 요소는?

A. 스마트 팩토리 도입 시, IoT·DX 등 신기술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궁극적 목표인 현장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추구해야 한다. 운영상 비용 절감을 위해서는 에너지·품질·보전 관리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

 

Q. 기업에서 특정 공정·용도·장치 등에 집중해 필요한 솔루션을 신속하게 도입하는 방법은?

A. 어느 공정이든 구동기기(베어링, 커플링, 기어, 팬 등)가 있는 곳이라면, 진동 진단 솔루션을 통해서 회전기기의 예지보전을 수행할 수 있다.

 

Q. 이번 웨비나 주제 ‘스몰 스타트로 스마트팩토리의 실현’이란 어떤 의미가 있나?

A. 공장 전체를 총망라하는 스마트 팩토리화 보다, 필요 요소를 한 단계씩 확충하는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인 ‘iQ-Monozukuri’에 대한 설명이다. 특히 회전기기 진동 진단 및 공구 마모 진단 솔루션에 대해서 다뤘다.

 

Q. 미쓰비지전기의 iQ-Monozukuri 도입 방안과 관련 기업이 해당 솔루션 도입 후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을 제고한 사례를 소개해달라.

A. 현재 진동진단 솔루션은 다양한 연수원의 교육 데모기에 활용되고 있다. 실제 라인에는 앰플 제조업체의 성형기 주축 모터에 적용돼 모니터링하고 있다.

 

Q. 기업에서 iQ-Monozukuri 솔루션을 활용해 생산성 및 품질을 효율적으로 향상시키는 방법이 있나?

A. iQ-Monozukuri는 다양한 솔루션이 존재한다. 금일 웨비나 내용 중 진동 진단과 공구 마모 진단은 다른 성향을 보유했다. 진동진단은 현장 설비 모터의 진단 및 예비보전을 맡는다. 이를 통해 설비 고장을 예방해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공구 마모 진단은 공구 사용량의 극대화가 가능해 공구 구축 및 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Q. 기업에서 iQ-Monozukuri의 솔루션을 도입하는 경우 얻는 특장점?

A.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인력 및 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 생략이 가능하고, 대기업은 간단한 시스템 구성으로 설비를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싶다.

 

Q. 향후 정부 차원에서 스마트 팩토리 분야에 대한 지원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본다. 스마트 팩토리 구축 측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가 있나?

A. 미쓰비시전기는 스마트 팩토리 구축 시 데이터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본다. 데이터를 통해 현장 설비의 최적 가동 및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점이 근거다.

 

Q. 기업에서 스몰 스타트로 스마트팩토리를 실현하려고 할 때, 정부 지원금이나 정책 지원 사항은 어떤 것이 있나?

A. 매 상황마다 다른 부분이 있지만, 최근에 진동 솔루션을 도입해 정부 지원금을 활용한 사례가 2회 있다.

 

Q. 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팩토리 설비 데이터 수집 시 장애 발생 예방 기술은 어떤 것이 있나?

A. IoT 데이터를 ‘ADST’라는 별도 소프트웨어에 전송하고 관리해 고도화 할 수 있다.

 

Q. 스마트 팩토리 설비 디스플레이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기업마다 요구하는 모니터링 디스플레이가 다를 수 있는데, 대응이 가능한가?

A. UI는 커스텀마이징이 가능하다. 많은 기능을 적용한 기본 UI가 있고, 디스플레이 디자인도 사용자가 수정해 활용하면 된다.

 

Q. iQ-Monozukuri 솔루션에는 공구 마모시간을 예측 기술이 있나?

A. 공구의 마모된 시간은 실시간으로 확인된다. 공작기계 엠프에서 도출되는 아날로그 데이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사전에 엔지니어가 예측했던 가공 횟수를 셀 수 있다.

 

Q. 적절한 공구 교환 시기를 파악해 교환하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알고 있다. iQ-Monozukuri 솔루션이 탐지한 교환시기대로 공구를 교환했을 때 이상 사례는 없었는지 궁금하다.

A. 공구 교환시기를 아날로그 데이터로 확인해 공구 활용과 생산성 극대화가 가능하다. 역치 설정을 변경해 적절한 시기에 공구를 교환하기 때문에 이상 사례는 없다.

 

Q. iQ-Monozukuri 솔루션 패키지를 적용 산업 분야는?

A. 진동진단 영역은 모터가 있는 현장이라면 모두 가능하고, 공구 마모 진단 영역은 공작기계를 다루는 현장에 적용 가능하다.

 

Q. 회전기기 진동진단 전문 자격증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미쓰비시전기 e-F@ctory를 도입하면 자격증이 없이도 회전기기 진동진단에 대한 정보 취득이 가능한지?

A. 그렇다. 자격증 없이도 진동분석 결과를 확인 할 수 있다. 또 어떤 모터 부품에 문제가 발생했는지 실시간 진단이 가능하다.

 

Q. 미쓰비시전기 e-F@ctory는 일반적인 스마트 팩토리와 어떤 차이가 있나?

A. e-F@ctory는 미쓰비시전기가 말하는 스마트 팩토리다. 미쓰비시전기는 IT 기술과 FA 시스템의 통합 시스템을 스마트 팩토리의 핵심으로 둔다. e-F@ctory는 생산성 향상을 궁극적 목표로 둔다는 점에서 일반 스마트 팩토리와 동일하다. e-F@ctory 특징은 엣지 컴퓨팅을 기반으로 IoT화를 추구한다는 데 일반 스마트 팩토리와 차별점이 있다.

 

Q. 이번 웨비나에서는 e-F@ctory가 ‘FA와 IT를 연결하는 중간계’라고 말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개념인지?

A. FA와 IT의 중간 영역으로 엣지 컴퓨팅이 있으며,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데이터의 가시화·분석 등에 활용되는 소프트웨어도 포괄하는 개념이다.

 


 

'스몰 스타트로 스마트팩토리의 실현' 웨비나에서 다양한 질의응답이 오갔습니다. 스마트 팩토리 구축 과정에서 미쓰비시전기의 솔루션에 대해 들어봤는데요. 해당 주제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하단에 있는 댓글창에 댓글로 입력해 주세요. 전문가가 직접 답변해 드립니다. 이와 더불어 위 내용을 다룬 발표 자료를 공유 받고 싶다면, 댓글창에 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헬로티 최재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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