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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TECH+ 2023] AICA, AI 기업 지원으로 광주 'AI 밸리'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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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웨비나] 설계 산업의 미래 다가가기: AI기능 및 신기능 업무에 적용하기 (6/12)

 

AI 산업 융합 생태계 조성에 필요한 집적단지 조성 사업 추진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이 AI TECH+ 2023에 참가해 사업단에 대한 안내와 추진 중인 사업 등을 소개했다. 

 

AICA는 AI 국가 전략의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광주광역시와 함께 첨단 3지구에 AI 산업융합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데이터 중심의 AI 데이터 센터 및 실증센터 구축, AI 창업 및 기업 지원, AI 인재 양성 등 AI 산업 융합 생태계 조성에 필요한 집적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AICA는 AI를 보유한 기업이 경쟁력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도록 지원하고, 광주를 AI 산업의 중심지로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AICA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인 AI 창업 및 기업 지원은 AI 특화 창업 및 기업 육성 체계 구축·운영으로 창업 활성화 및 기업 성장 촉진을 목표로 한다. 

 

이 지원 사업은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뉘는데 AI 예비창업 지원, AI 스타트업 지원, AI 기업 성장 지원으로 분류된다. AI 예비창업 지원은 AI 창업 경진대회, AI 창업 교육 및 멘토링 등의 활동이 지원되며, AI 스타트업 지원은 광주 AI 창업 캠프 운영, AI 시제품 서비스 제작 지원, AI 제품 서비스 고도화 지원, AI 투자펀드 지원 등이 수반된다. 끝으로, AI 기업 성장 지원에는 AI 품질 향상 컨설팅, 규제해소 컨설팅,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글로벌 AI 컨퍼런스 개최 등이 포함된다. 

 

AICA는 이번 전시회에서 오든(ODN)의 해양환경 측정 솔루션과 에코피스의 에너지 융복합 수질 정화 솔루션을 전시했다. 오든의 솔루션은 수온, 용존산소, 산성도 등 수질 데이터의 AI 분석을 수행하며, 에코피스의 솔루션은 부유식 수질 정화 장치로서 담수 시설 수질을 관리하고 정화한다. 

 

한편, AI TECH+ 2023는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총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143개사 403부스로 마련된 올해 전시회는 여러 AI 기업이 고유한 AI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 광주과학기술원(GIST), 전남대학교 등의 기관도 참여해 관련 사업을 소개했다. 

 

헬로티 서재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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