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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타시스, 웨비나로 3D프린팅 시장의 현주소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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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과 함께 무료등록] 각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2022년도 인더스트리솔루션 시장을 리뷰합나다. 산바시 온라인 토크콘서트 (12/13~16, 온라인)

 

스트라타시스가 3D 프린팅 기술의 시장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미래를 전망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스트라타시스는 내달 13일 '2022 스트라타시스 토크데이'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공급망이 흔들리면서 기존 제조 방식으로는 적기 대응이 어렵다는 단점이 드러났다. 또한 탄소중립과 ESG 경영 확산으로 에너지와 소재 낭비가 많은 제조업은 지속 성장을 위해 공정 전환과 혁신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스트라타시스 토크 데이는 제품 출시 주기와 개발이 날로 빨라지는 상황에서 생산 시간과 비용을 효과적으로 단축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스트라타시스가, 세계 최대 3D 프린팅 전시회인 Formnext 2022에서 소개된 3D 프린팅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고, 패널 토크를 통해 3D 프린팅 시장의 현 주소와 미래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행사에는 스트라타시스의 문종윤 지사장, 조성근 상무, 고유성 부장 등이 나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12월 13일(화) 오후 2시부터 약 한 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이며, 매뉴팩처링티비 홈페이지(https://manufacturingtv.co.kr/Event/188)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스트라타시스는 항공우주, 자동차, 소비재 및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군에 3D 프린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스마트/커넥티드 프린터, 폴리머 소재, 소프트웨어 에코시스템 및 온디맨드 파트 제조 서비스를 아우르는 스타라타시스의 솔루션을 통해 제품 디자인, 제조 및 생산 체인 유연성 개선 및 환자 치료 등의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고 있다.

 

헬로티 이동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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