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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세어, 최대 속도 5,200MHz의 DDR5 메모리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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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등록-대박 경품] 솔리드웍스의 클라우드서비스로 확 달라진 제조 현업의 이야기가 찾아갑니다 (12.10)

헬로티 조상록 기자 |

 

 

커세어가 DDR5 시대의 막을 열어줄 ‘도미네이터 플래티넘(DOMINATOR PLATINUM) RGB DDR5’와 ‘벤젠스(VENGEANCE) DDR5’ 메모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고주파수, 대용량, 고속 성능 측면에서 한층 개선되었다. 커세어의 DDR5는 최대 5,200MHz의 속도와 모듈당 최대 32GB의 용량으로 첫 선을 보이며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 및 Z690 메인보드를 비롯한 차세대 플랫폼에 발맞추기 위해 성능의 한계를 더욱 끌어올린다.

 

‘DDR5’ 메모리는 최신 하이앤드 CPU가 최대한 빨리 데이터를 수신하고 시스템 성능을 한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만든다. 사실 이전 세대의 DRAM은 전압변동률 때문에 메인보드 컨트롤이 제한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번 ‘커세어 DDR5’ 모듈은 온보드 전압 변동률을 최초로 도입, 커세어 iCUE 소프트웨어를 통해 편리하게 제어가 가능해 보다 정밀하고 안정적인 오버클러킹을 보장한다.

 

또한  ‘커세어 iCUE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자신만의 '인텔 XMP3.0 프로필'을 커스터마이징 및 저장할 수 있으며 앱 또는 작업별로 성능을 다르게 적용할 수 있다.

 

 

‘도미네이터 플래티넘 RGB DDR5’는 모듈당 개별조정이 가능한 12개의 초고휘도 카펠릭스 LED를 장착하고 있으며 알루미늄 구조, 정밀한 다이캐스트, 양극 산화처리로 고품격 디자인을 선보인다. 또한 특허 받은 커세어 DHX 쿨링 디자인으로 한계를 뛰어넘는 탁월한 성능을 제공한다.

 

‘벤젠스 DDR5’는 콤팩트한 로우-클리어런스(low-clearance) 폼팩터로 거의 모든 빌드에 맞는 뛰어난 호환성을 갖췄으며 절제된 스타일, DDR5의 장점은 그대로 살렸다. 또한 견고한 알루미늄 열분산기가 각 모듈에서 효율적으로 메모리 열을 제거하여 성능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한다.

 

커세어의 ‘도미네이터 플래티넘 RGB DDR5’, ‘벤젠스 DDR5’ 메모리는 모두 수작업으로 엄격하게 선별된 메모리 칩으로 뛰어난 신호 품질 및 안정성을 위한 고성능 인쇄회로기판(PCB)과 함께 공격적인 타이밍 옵션, 일관된 고주파수 성능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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