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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AW 2021 참가업체 인터뷰-크레켄 박광남 대표] “초연결 시대 진입 ‘눈앞’…모든 장치 통신 지원으로 4차 산업혁명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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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임근난 기자 |

 

크레켄은 스마트 팩토리, 기간산업 등에 사용되는 통신용 IP67 등급의 방수커넥터와, 5년 품질 보증 및 특허 받은 EnDra 기술(No 배터리, No 기어)이 적용된 로터리 엔코더, 그리고 반도체 및 OLED, 실험설비에 주로 사용되는 고진공 부품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로터리 엔코더 제품을 앞세워 산업자동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생각이라고 한다. 크레켄의 박광남 대표는 “초연결 시대의 4차 산업혁명에 일조할 수 있도록 모든 장치의 유/무선, 네트워크가 지원되는 부품 및 장비 공급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Q. 2019년 오토메이션월드 참가 후 비즈니스 성과는 어떠했나.

A. 2019년 오토메이션월드 참가를 계기로 기존 및 신규 고객과의 접점이 증대됐다. 산업 시장 동향과 4차 산업에 대한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었으며, 이는 향후 크레켄의 사업 방향을 결정짓는데 참고가 됐다. 무엇보다도 7년 동안 전시회 참가로 인해 크레켄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었던 한해였다.

 

Q. 올해 역점 사업은.

A. 크레켄의 올해 역점 사업은 5년 품질보증과 로터리 엔코더 제품 공급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절대형 엔코더의 경우 CANopen, SSI, Profinet, EtherCAT 등 여러 통신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올해는 로터리 엔코더가 많은 산업에 사용되고 산업자동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생각이다.

 

Q.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21’(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1)에서는 어떤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나.

A. 산업에 주로 사용되는 통신용 IP67 등급의 방수커넥터와 극한의 환경(-55℃~+250℃)에 사용되는 푸시풀 커넥터, IMDS 인증 차량용 케이블 그랜드, 그리고 대다수 통신 프로토콜을 지원하고 특허 받은 EnDra 기술을 활용한 로터리 엔코더, UHV(초고진공)까지 지원하는 진공부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로터리 엔코더 제품은 5년 품질 보증 및 EnDra 기술을 활용하여 전원 차단 시에도 위치 정보가 유지되며, 별도의 배터리나 기어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콤팩트한 제품이다. 절대형 엔코더의 경우 CANopen, SSI, Profinet, EtherCAT 등 다수 통신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또한, 엔코더가 어떻게 적용되고 작동하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데모 시연 장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Q.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한 부스 운영 계획은.

A. 관람객의 진입이 쉽도록 3부스 개방형으로 디자인할 예정이다. 대형 LED에 관람객의 발길을 유도하는 제품 영상을 상영하며, 제품 시연 장비를 통해 관람객의 호기심과 흥미를 극대화 하겠다. 또한, 단순 제품 진열을 넘어,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관람객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Q. 중장기 계획과 포부에 대한 한 말씀.

A. 지금은 IoT, 로봇, 인공지능, 빅데이터, 5G 기술 등으로 요약되는 초연결 시대로의 진입이 시작되고 있는 시점이다. 따라서 우리는 모든 장치의 유/무선, 네트워크가 지원되는 부품 및 장비 지원의 확대로 지속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공장자동화와 4차 산업혁명에 일조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 및 유관 업체와의 상생을 통한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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