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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19]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 개막, "제조혁신의 미래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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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3월 27일,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이 개막했다. <사진 : 김동원 기자>

 

국내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및 다가올 제조혁신 미래를 제시할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19, 이하 오토메이션월드)’가 3월 27일, 코엑스에서 3일간의 막을 열었다.

 

이날, 오전에 열린 전시회 개막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정승일 차관, 중소벤처기업부 김학도 차관, 무역협회 김영주 회장, 전자부품연구원 김영상 원장,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김태환 회장, 테크노파크진흥원 이재훈 회장, 한국머신비전협회 이진원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인화그룹 신대철 회장, 라온피플 이석중 대표, 슈나이더일렉트릭 갈민경 상무 등 스마트공장 관련 기업 관계자도 참석했다.

 

 

▲ 개막식에 참석한 정부 관계자, 스마트공장 공급기업·유관기업 관계자들이 전시회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 김동원 기자>

 

오토메이션월드는 30년 전통을 가진 아시아를 대표하는 산업자동화 전시회다.

 

㈜첨단, 코엑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등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제30회 국제공장자동화전 ▲제5회 스마트공장 엑스포 ▲제8회 한국머신비전산업전 등 3개의 전시회로 구성됐다.

 

 

▲ 참관객들이 전시장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 김동원 기자> 

 

국제공장자동화전에서는 센서, PLC, 모션컨트롤, 산업용PC, FA시스템, 자동화 부품 등 스마트공장의 설비나 시스템에 적용되는 기술 및 통합 솔루션이 전시된다.

 

스마트공장엑스포에서는 IoT 기반 자동스마트공장 솔루션, PLM, MES, IIoT, CPS, 스마트센서, 빅데이터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 지능화 모델공장 등 최신 기술들과 융합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한국머신비전산업전에서는 산업용 카메라, 렌즈 및 조명, 영상처리 소프트웨어 등 머신비전 제품 및 솔루션들이 소개된다.

 

 

▲ 이번 전시회는 제조혁신에 대한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됐다. <사진 : 김동원 기자>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로보틱스 컨퍼런스 2019’, ‘제3회 3D프린팅 유저 컨퍼런스’ 등 제조혁신에 대한 컨퍼런스도 함께 개최됐다.

 

주최측은 이번 전시회에 약 490개사가 참가했다고 밝혔다. 전시회 참가 기업은 2017년 397개사, 2018년 481개사에 이어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참관객도 2017년 2만 7,000여 명에서 지난해 3만 명으로 증가했던 점을 보았을 때 이번 전시회 역시 흥행이 예상된다.

 

 

▲ 전시부스에서는 주력제품 및 플랫폼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사진은 슈나이드일렉트릭 전시장의 모습) <사진 : 김동원 기자>  

 

이번 전시회 공동주최사인 ㈜첨단 이준원 대표는 “최근 정부에서도 스마트공장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등 자동화 산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이번 전시회가 다양한 기업들의 스마트공장, 자동화, 머신비전 솔루션을 볼 수 있고, 더 나아가 4차 산업혁명의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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