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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스톤, 자체 브랜드 HODOO 런칭

  • 등록 2015.09.01 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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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스톤은 1996년 국내 최초로 LCD 제조 장비에 사용되는 고가의 소모성 부품에 대한 정밀 세정 및 재생 기술을 개발한 데 이어 현재 스마트폰 및 스마트 기기의 핵심 부품과 액세서리, 방위산업용 핵심 부품을 다루는 정밀 부품업체다. 


매출 9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3년 전부터 자체 브랜드 HODOO를 런칭했다. 올해 5월에는 KICOX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선정, 6월에는 메인비즈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6월 말에는 경기도 분당에 HODOO 체험 공간인 ‘호두 스퀘어’를 오픈한 데 이어 삼성 정품 액세서리 등으로 체험 품목을 확대하고, 2, 30대를 겨냥해 강남에 ‘호두 스퀘어’를 연내 오픈할 예정이다.


HODOO 강화유리 제품인 HODOO CLEAR GLASS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인 화이트스톤(구 미코씨엔씨)의 18년 노하우를 기반으로 스크래치 및 지문 방지, 액정 충격 보호, 선명도 유지에 탁월한 스마트폰 액세서리이다. HODOO의 강화유리는 9H(Hard)로 강도가 높아 높은 투과율과 스마트 기기 본연의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여 화면의 밝기와 화질의 선명도를 그대로 전달한다. 일반 액정 보호 필름의 투과율이 60%인 데 반해 HODOO의 액정 보호 강화유리는 90% 이상의 투과율을 가지고 있다.


후면 강화유리와 슬림 케이스의 효과를 내는 HODOO COMBi GLASS는 스마트폰의 뒷면을 보호하고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한다. 투명 케이스와 달리 강화된 소재를 사용해 스크래치와 충격으로부터 스마트폰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고, 아이폰6/아이폰6플러스/갤럭시S6만의 고유한 디자인을 그대로 살렸다. 뿐만 아니라 후면 강화유리와 카메라 보호 캡을 사용해 국내 유일 카메라 보호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HODOO CROWN GLASS는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단말기의 라운드 곡면 처리로 인해 외부 충격 보호가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주는 신개념 풀커버 강화유리이다. 스마트폰 화면 보호용 강화유리와 곡면 보호용 알루미늄 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액정의 모든 면을 보호하여 충격에 약한 유리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김혜숙 기자 (atid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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