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cision Motion Industries(PMI)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이하 AW 2026)'에 참가해 장비의 정밀도를 결정짓는 핵심 직선운동 부품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소개된 볼스크류(Ballscrews)는 회전 운동을 높은 효율로 직선 운동으로 변환하는 필수 구동 부품이다. PMI는 고정밀 연삭 타입부터 대량 생산에 적합한 전조 타입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제공하며, 저백래시와 고강성을 바탕으로 장비의 위치 결정 정확도와 수명을 높인다. 자동화 장비 특화 모델과 냉각 시스템 옵션 등을 통해 반도체 및 공작기계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PMI는 1990년 설립된 정밀 직선운동 부품 제조 전문 기업으로 볼스크류, 리니어가이드, 액추에이터 등을 생산한다. 전 세계 정밀 장비 시장에 고품질 부품을 공급하며 신뢰를 쌓아왔다. 지속적인 품질 개선과 기술 혁신을 통해 글로벌 자동화 부품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 AI 팩토리 특별관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6 산업지능화 컨퍼런스, AI 자율제조혁신포럼, 머신비전 기술 세미나 등 총 200여 개 세션이 마련됐다.
헬로티 임근난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