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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2026] 금산엠엔이, 110년 역사의 캠스위치 및 케이블 엔트리 시스템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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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산엠엔이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유수 기업의 캠스위치와 케이블 엔트리 시스템 등 첨단 산업용 부품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번 전시에서 금산엠엔이는 오스트리아 크라우스 앤 나이머(Kraus & Naimer)사의 고품질 캠스위치를 전면에 내세웠다. 캠스위치를 최초로 개발한 이 제조사의 제품은 110년의 역사와 경험을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며, 전 세계 운송 및 전력 분배 시스템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널리 공급되고 있다.

 

이와 함께 주요 전시품으로 소개된 독일 이코텍(icotek)사의 케이블 엔트리 시스템은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꾼다는 모토 아래 1995년부터 개발된 혁신적인 케이블 관리 솔루션이다. 이 밖에도 유나이티드 일렉트릭(United Electric)의 압력 및 온도 스위치, 모스 스미트(Mors Smitt)의 중부하 특수 릴레이 등 산업 현장의 필수 제어 부품들이 함께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주)금산엠엔이는 1986년 창업한 이래 30여 년간 산업용 스위치, 릴레이, 전기 부품 분야에서 선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에 기여해 온 전문 기업이다.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미국, 독일, 영국 등 전 세계 유수 기업들과의 독점 공급 및 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선진 기술이 접목된 제품군을 국내에 수입하여 공급하고 철저한 사후관리(A/S)를 지원하고 있다. 고객 만족과 가치 공유를 최우선으로 삼아 최고의 기술력이 담긴 다양한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국내 기업들의 국제 경쟁력 제고에 일조하고 있다.

 

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 AI 팩토리 특별관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6 산업지능화 컨퍼런스, AI 자율제조혁신포럼, 머신비전 기술 세미나 등 총 200여 개 세션이 마련됐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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