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7일 3만6000파스칼(Pa) 흡입력 기반 자사 플래그십 신제품 출시 알려
26일까지 출시 기념 ‘로보락 복주머니 전하기’ 사전 이벤트 연다
로보락이 올해 플래그십 신제품 로봇 청소기 ‘S10 맥스V 울트라(S10 MaxV Ultra)’ 출시를 앞두고 오는 26일까지 ‘로보락 복주머니 전하기’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27일 본격 출시되는 S10 맥스V 울트라를 기다려온 소비자에게 친근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복주머니를 열어 새해 운세를 확인하면 참여가 완료되는 방식이다.
참여자 전원에게 로보락 전용 클리너 할인 쿠폰, 기프티콘, 네이버페이 포인트 등 경품 중 하나를 증정한다. 사측에 따르면, 지인에게 이벤트를 공유할 경우 S10 맥스V 울트라를 지급받는 기회가 주어진다. 공유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S10 맥스V 울트라는 전작 대비 강화된 3만6000파스칼(Pa)의 흡입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어댑트리프트 섀시 3.0(AdaptiLift Chassis 3.0), 락도크(RockDock) 등 개선된 기능이 도입됐다. 이 가운데 음파로 분당 4000회 진동하며 구석진 곳을 닦아내는 물걸레 시스템 ‘비브라라이즈 5.0(VibraRise 5.0)’ 기능 또한 적용됐다.
해당 모델의 가격은 일반형 189만 원, 직배수형 204만 원으로 책정됐고, 출시에 맞춰 특화 프로모션·혜택 관련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로보락 관계자는 “신모델 출시를 앞두고 새해 분위기에 맞춘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혁신 제품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헬로티 최재규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