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드버드가 IT 종합 솔루션 기업 GS네오텍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생성형 AI 기반 고객 경험 혁신 시장 확대에 나선다. 이번 협력을 통해 GS네오텍은 센드버드의 AI 컨시어지 플랫폼 delight.ai의 국내 구축 파트너로 참여한다. 센드버드의 AI 에이전트 기술력과 GS네오텍의 고객 네트워크 및 AICC(AI Contact Center) 구축·운영 역량을 결합해 기업 고객의 AI 전환과 고객 경험 혁신을 지원할 계획이다. delight.ai는 생성형 AI 기반 고객 컨시어지 플랫폼으로 단순 FAQ 챗봇을 넘어 고객 문의 응대, 상담 자동화, 예약 및 주문, 상품 추천, 세일즈 지원 등 실제 업무를 처리하는 에이전틱 AI 플랫폼으로 고객과의 대화 맥락을 이해하고 기억하며 필요한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업은 고객센터 상담 자동화, AI 챗봇 및 콜봇 구축, 다국어 고객 응대 등 다양한 AI 기반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 양사는 리테일·이커머스, 여행·숙박, 금융, 배달·모빌리티·홈서비스 플랫폼 등 고객 접점이 복잡하고 실시간 응대 수요가 높은 산업군을 중심으로 AI 컨시어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상희 센드버드 코리아 대표이사는 "기업
센드버드가 AWS로부터 생성형 AI 역량을 공식 인정받으며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의 AI 도입 신뢰성을 강화했다. 센드버드는 고객 경험 혁신 수요가 커지는 시장에서 생성형 AI 적용과 운영, 확장 전 과정의 난제를 해결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센드버드는 AWS로부터 ‘AWS 생성형 AI 컴피턴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해당 인증은 AWS가 부여하는 최고 수준의 기술 전문 인증으로 AWS 핵심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사례를 중심으로 엄격한 기술 검증 과정을 거쳐 선정된다. 센드버드는 AWS 기반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고객 맞춤형 경험 제공, 초개인화 콘텐츠 생성, 프로세스 자동화,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지원 등 다양한 고객사의 AI 활용 성과를 이끌어 왔다. 센드버드의 생성형 AI 기술력은 AI 고객경험 플랫폼 ‘delight.ai’에 구현돼 있다. delight.ai는 AMP와 트러스트 OS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이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된 브랜드 맞춤형 AI 컨시어지다. 고객은 채팅, 문자, 이메일, 음성 등 여러 채널을 이용하더라도 대화의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