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스올(LOGISALL)그룹 계열사 한국컨테이너풀(KCP)이 '제20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Korea Star Awards 2026)'에서 부천시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패키징기술센터가 주관하는 정부 포상 제도로, 미래지식산업으로 주목받는 패키징 분야에서 우수 기술과 제품을 발굴해 기업과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31일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컨테이너풀은 다회용 포장배송박스 'RRCC(Reusable Returnable Collapsible Container)'로 기업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RRCC는 기존 일회용 골판지 박스를 대체할 수 있는 다회용 패키지로, 단프라 소재를 적용해 종이박스의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반복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포장 비용 절감은 물론, 내구성 향상에 따른 압상·충격·습기 대응력이 강화돼 제품 보호 성능 또한 크게 개선됐다. 특히 RRCC는 국내 다회용 패키지 가운데 최초로 자동 포장라인에 적용이 가능한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 종이박스와 동일한 규격과 인쇄 사양으로 제작이 가능해 별도의 설비 변경 없이
로지스올그룹의 계열사 한국컨테이너풀(KCP)이 일회용 종이박스를 대체하는 친환경 다회용 포장박스 ‘RRCC(Reusable Returnable Collapsible Container)’를 공식 출시했다. RRCC는 일회용 골판지 박스를 대체하는 포장 솔루션으로 포장폐기물 99% 감소, 물 소비 88% 절감, 탄소배출 최대 83% 감축 효과를 낼 수 있다. 또 최소 70회 이상 재사용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포장재 비용을 10~15%까지 줄일 수 있다. 기존 종이박스와 동일한 사양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생산라인의 속도 저하 없이 도입 가능하며 자동화 설비에도 무리 없이 적용된다. KCP는 이 솔루션을 ‘풀링(Pooling)’ 방식으로 운영한다. 사용 완료된 RRCC는 KCP의 전용 회수 시스템을 통해 수거되고 세척 후 다시 공급되는 순환 구조로 운영된다. 소재는 내구성과 방수성이 우수하여 제품 보호 성능도 뛰어나다. 개체마다 QR코드가 부착돼 있어 박스 단위의 실시간 추적이 가능하며 물류 흐름에 대한 데이터 기반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 이는 재고실사, 회전율 관리, ESG 지표 측정 등에도 유용하게 활용된다. 제조사 입장에서는 포장 품질 향상과 포장재 재고 감
로지스올(LOGISALL)그룹이 11월 20일과 21일 이틀간 더케이호텔 서울 가야금홀에서 개최되는 ‘2024 대한민국 친환경 패키징/제품 포럼’에 주관사로 참여한다. 올해 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친환경 패키징/제품 포럼은 ‘플라스틱 전주기 관리 및 새로운 자원순환 활동 전개’를 주제로 글로벌 순환경제 정책 및 전략과 재생원료 사용확인체계 구축 방안 등 관련 발표들이 이어진다. 로지스올은 둘째 날 ‘Logistics Packaging & Convertors’ 세션을 주관, △글로벌 공급망 구축을 위한 친환경 풀링 RRPP △다회용 포장박스 RRCC에 대해 발표한다. RRPP(Recycled Reusable Plastic Pallet)는 수출입 물류에 사용되는 친환경 재생 플라스틱 파렛트다. 파렛트에 추적 가능한 RFID 태그를 적용, 국가간 이동에도 여러 번 회수해 사용할 수 있어 1회성으로 사용하는 기존 수출입 파렛트에 비해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다. RRCC(Reusable Returnable Collapsible Container)는 기존의 1회용 종이박스를 대체 또는 병행해 포장 폐기물 최소화와 물류 비용 절감이 가능한 다회용 포장박스다. 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