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파블로항공, 대한항공 첫 전략적 투자 유치 “군집 AI 기반 무인기 파트너십 강화”
대한항공 최초 전략적 투자 유치 통한 무인항공기(드론) 군집 인공지능(AI) 기술 신뢰성 공인 항공기 외관검사 시스템 ‘인스펙X(InspecX) 기반 지능형 항공기 유지보수(MRO) 기술 글로벌 상용화 가속 파블로항공이 대한항공으로부터 최초의 전략적투자(SI) 유치에 성공했다. 이로써 양사는 차세대 무인기 및 항공기 유지보수(MRO) 분야를 아우르는 핵심 기술 파트너십을 전격 가동한다. 군집 인공지능(AI) 자율비행 기술과 항공기 외관검사(MRO Inspection) 무인항공기(드론)을 중심으로 한 공동 기술개발 및 사업화에 합의했다. 앞서 대한항공은 파블로항공의 군집 AI 알고리즘과 통합 관제 플랫폼, 중소형 무인기 설계 역량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그 결과 해당 기술들이 미래 항공 산업 전반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발휘할 것으로 판단해 이번 투자를 최종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의 협력은 이미 지난해 10월 체결한 기술 협력 업무협약(MOU)을 통해 예견된 바 있다. 이번 전략적 투자는 당시의 협력을 실질적인 사업 단계로 확장하는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 파블로항공은 대한항공과의 공조를 통해 글로벌 무인기 비즈니스의 리더십을 조기에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