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흐름을 읽는 스마트한 습관 [글로벌NOW] 매주, 세계는 조용히 변화를 시작합니다. 기술이 바꾸는 산업의 얼굴, 정책이 흔드는 공급망 질서, 기업이 선택하는 미래 전략. 세계 곳곳에서 매주 벌어지는 이 크고 작은 변화는 곧 우리 산업의 내일과 맞닿아 있습니다. 글로벌NOW는 매주 주목할 만한 해외 이슈를 한 발 빠르게 짚어주는 심플한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AI, 제조, 물류, 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벌어지는 굵직한 사건과 트렌드를 큐레이션해 독자들이 산업의 큰 그림을 한눈에 파악하도록 돕겠습니다. 올해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가 막을 내렸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이달 6일(현지시간) 열린 올해 축제는 ‘인간 중심의 AI와 자율형 인프라(Human-centric AI & Autonomous Infrastructure)‘를 테마로 진행됐다. 이러한 슬로건의 중심에는 인공지능(AI) 기반 로보틱스 기술이 핵심으로 자리잡은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글로벌 로보틱스 생태계가 한해의 혁신 기술 트렌드를 미리 정의했다. 로봇은 더 이상 하드웨어 형태(Form-factor)의 화려함만으로 평가받지 않았다. 이번 CES에서 목격된 로봇의 가장
클라썸이 글로벌 사용자 리뷰 플랫폼 G2에서 5개 배지를 획득했다. G2는 전 세계 소프트웨어 리뷰를 267만 개 이상 보유한 비즈니스 솔루션 리뷰 플랫폼이다. 배지는 사용자 평가를 거쳐 사용성, 기능성, 혁신성, 고객만족도 등을 분석해 부여하고, 전체 제품 중 7%만이 ‘리더’와 ‘고성과’ 배지를 받는다. 클라썸은 ▲캐나다 온라인 학습 플랫폼 분야 리더 ▲기업 학습경험 플랫폼 ▲기업 온라인 학습 플랫폼 등 총 5개 배지를 받았다. 사용자는 AI 효용성, 기존 시스템 연동성, 편의성 높은 모바일 앱, 익명 기능, 철저한 운영 관리를 높이 평가했다. 클라썸 최유진 대표는 “글로벌 사용자가 직접 남긴 의견으로 선정된 배지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 사용자와 접점을 더 늘리고, 글로벌 사용자에게 차별화한 경험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클라썸은 최근 AI 대화를 기반으로 성장 목표를 세우고,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시하는 ‘AI 러닝 패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세계 최대 글로벌 HR 콘퍼런스 ATD에서 호평을 받았다. 헬로티 구서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