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크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한국기계전(Korea Machinery Fair 2017: KOMAF 2017)에 참가해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엔지니어링 SW 기업인 인피니크는 웹 기반 엔지니어링 DB 시스템을 개발, 공급하고 있으며 ZWSOFT사의 3차원 CAD/CAM 소프트웨어인 ZW3D 한국공식 파트너로서 한국 내 판매와 사용자 교육 및 기술 지원을 전담하고 있다. 인피니크에서 제공하는 ZW3D는 3D CAD와 CAM 사이에 동일한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하여 작업의 원활한 통합을 제공하는 통합형 CAD/CAM 소프트웨어다. ZWSOFT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오버-드라이브 커널을 갖고 있으며, 솔리드 설계 및 표면 설계 외에 설계에 큰 유연성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모델링 기법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로 40년째를 맞이하는 2017 한국기계전(Korea Machinery Fair 2017: KOMAF 2017)은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개최하며, 20개국에서 600개사 2,400부스로 참여한다. 기계류 수요창출 및 수출 증대, 거래선 발굴, 신규산업 수요창출 및 기술선도, 시장정보 교류 및 첨단기술 소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베로 소프트웨어와 D-Cubed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베로 소프트웨어는 툴링, 제품 엔지니어링, 판금 가공을 위한 CAD/CAM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이다. 베로는 D-Cubed AEM(Assembly Engineering Manager)과 CDM(Collision Detection Manager)을 통해 자사의 금형 전용 소프트웨어인 VISI 21 내에서 더욱 정교한 모션 시뮬레이션 연구가 가능해졌다. 또 이번 통합으로 베로는 D-Cubed 컴포넌트 적용을 더욱 확장해, D-Cubed 계열의 모든 6개의 라이선스를 취득하게 됐다. 현재 베로는 D-Cubed 3D DCM(Dimensional Constraint Manager)을 이용해 VISI 내의 어셈블리 부품 포지셔닝에 활용하고 있다. D-Cubed 2D DCM은 최근 베로의 Edgecam 시스템에 설치돼 파라메틱 스케칭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D-Cubed를 통합한 다른 제품으로는 Alphacam, Cabinet Vision, Radan 등이 있다. 또한 베로는 세계 정상급의 지리모델링 커널인 Parasolid 소프트웨어와 지멘스의 JT 파일 포맷을 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