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JA Solar, 일본 누적 출고량 3GW 돌파
[첨단 헬로티] 고성능 태양광 발전 제품을 제조하는 JA Solar가 일본에 대한 누적 출고량이 3.3GW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신뢰성 높은 PV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는 JA Solar는 수년째 일본 태양광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며 견고한 입지를 다져왔다. JA Solar는 올해 전반기 일본에 가장 많은 모듈을 공급한 업체로 등극했다. JA Solar는 2012년에 이미 도쿄에 자회사를 설립하고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JA Solar는 자사의 고품질 제품과 우수한 판매 후 서비스를 통해 전략적 관계를 구축하고, 마루베니, 히타치, JGC, 도쿄전기공사, 일본 컴시스, 미쓰이를 포함해 수많은 주요 일본 고객사와 협력할 의사를 밝혔다. 일본에서 JA Solar의 전략적 파트너 수는 200사가 넘는다. JA Solar의 제품은 일본 내 전체 47개 행정 구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대규모 지상 설치 발전소를 비롯해 주택, 상업 및 산업용 옥상 PV 시스템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JA Solar 제품 누적 출고량 3.3GW는 약 43억kWh에 달하는 전기 발전 용량에 해당한다. 이로 인해 350만 톤에 달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