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시스템이 소프트웨어·ICT 융합 전시회 소프트웨이브 2025에서 AI 기반 UI 자동화 플랫폼 엑스빌더6 아이젠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AI와 소프트웨어 융합 기술을 중심에 두고 산업별 디지털 전환 흐름을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됐으며 공공기관과 기업이 다수 참여해 최신 ICT 트렌드를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 전시는 서울 코엑스에서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AI x SW, 혁신의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AI, 클라우드, 디지털플랫폼 정부, 산업별 DX 솔루션이 집중 조명됐다. 토마토시스템은 부스를 통해 엑스빌더6 아이젠의 UI·UX 자동화 기능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이 제품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AI 기반 화면 설계 추천 기능을 갖추고 있어 기획과 설계, 개발 과정 전반의 경계를 줄여준다. 회사는 해당 플랫폼이 개발 워크플로의 효율을 높이고 복잡한 업무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생산성을 확대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자연어 명령만으로 화면 설계부터 소스코드까지 자동 생성하는 기능이 참관객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문장 입력만으로 UI가 자동 구성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참가자들은 생성 과정을 확
사이냅소프트가 소프트웨이브 2025에서 신제품 3종을 공개하며 비정형 데이터를 비즈니스 인사이트로 전환하는 AI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으며 사이냅소프트는 ‘모든 문서를 비즈니스 인사이트로’라는 슬로건 아래 문서, 이미지, 음성 기반 AI 솔루션을 대거 전시했다. 기업과 기관의 데이터를 분석 가능한 형태로 변환하고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구현하는 제품군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전시장에서는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 ‘사이냅 OCR’, ‘사이냅 보이스 애널라이저’를 통해 비정형 데이터를 고품질 학습 데이터로 전환하는 기술과 함께 ‘사이냅 어시스턴트’, ‘다트포인트 AI’, ‘Ainex’, ‘Kynapse’ 등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응용 서비스가 소개됐다. 특히 새롭게 출시된 아이넥스, 키냅스, 보이스 애널라이저 3종은 문서, 협업, 음성 분석 기능을 아우르며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신제품 ‘아이넥스’는 대학을 위한 생성형 AI 플랫폼으로 행정 업무와 연구 문서 관리를 지원한다. 학사 행정 관련 질의응답을 수행할 때 원본 문서를 삽입해 즉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보고서 초안 작성부터 완성까지 지원하는 ‘
인텔리빅스가 소프트웨이브 2025에 참가해 차세대 AI 영상관제 시스템 ‘Gen AMS’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된 Gen AMS는 화재, 침입, 도난, 쓰러짐 등 이상 행동을 탐지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알람과 보고서를 자동 생성하는 생성형 AI 기반 관제 시스템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Vision-Language Model을 적용해 오탐 여부를 검증하며 이벤트 검증 정확도 95% 이상을 기록해 기존 육안 중심 관제의 한계를 보완하는 대안으로 소개되고 있다. Gen AMS는 위험 상황 발생 시 영상 분석과 이벤트 판단을 동시에 수행해 자동으로 상황일지를 작성한다. 텍스트 기반 보고서 생성 기능을 포함해 관제 인력의 수작업 부담을 줄이며 복잡한 모니터링 과정에서 발생하는 누락 가능성을 낮춘다. 생성형 AI 기반 분석 방식을 적용해 상황 인식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다중 이벤트가 발생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처리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구조는 실시간 대응뿐 아니라 사후 데이터 분석에도 활용돼 예방 안전 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이 시스템은 이미 화성시, 안산시, 고양시 등 여러 지방자치단체에 도입돼 실제 운영 중이다. 지자체 관제센터는
티맥스소프트는 오는 12월 3일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x 소프트웨이브(SoftWave) 2025’에 참가해 ‘소버린 AI(국가자립형 인공지능) 프레임워크’ 개발 비전을 소개한다. 소프트웨이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여러 유관 부처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 전시 박람회로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올해 행사는 본격적인 AI 시대가 열리면서 AX(인공지능 전환) 혁신을 함께할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티맥스소프트 전시 부스에서는 최근 개발을 선언한 ‘AI 비즈니스 프레임워크’를 중심으로 미래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을 공략하고 글로벌로 확장하려는 비전을 확인할 수 있다. 공공, 금융, 기업 등 산업별 맞춤형 AI 비즈니스 프레임워크를 제공해 고객의 AI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하고 국산 AI 생태계에 기여함으로써 외산 소프트웨어 의존도를 줄이는 소버린 AI 모델을 강화하는 전략이다. 티맥스소프트는 최근 AI를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AI와 시너지를 내는 제품·기술 로드맵을 바탕으로 국내 애플리케이션 서버 시장 1위를 넘어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도약하는 전략을 구상했다. 향후 ▲국산 상용 AI 비즈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