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즈 신규 기능과 코넛샵 공개… 실사용 중심 웹3 전략 강조 단순 보상 넘어 활용으로…코넛코인, 커뮤니티 소통 강화 나서 코넛코인(ConutCoin)을 발행하는 ㈜대체불가능회사가 오는 2월 7일 서울에서 밋업 행사를 열고 2026년을 향한 생태계 확장 전략을 공개한다. ‘CONUT 2026, 불가능을 넘어 미래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경주·광주 지역 밋업에 이어 마련된 자리로, 코넛코인과 앱테크 플랫폼 ‘코퀴즈(COQUIZ)’의 향후 방향성을 공유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번 서울 밋업에서는 코퀴즈의 신규 기능과 코넛코인 활용 모델이 구체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용자가 퀴즈 참여를 통해 코넛코인을 획득할 수 있는 ‘채굴’ 개념의 신규 기능과, 코넛코인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생태계 프로그램 ‘코넛샵’이 주요 공개 내용으로 포함됐다. 단순 보상형 앱테크를 넘어, 토큰의 사용처를 확장하려는 시도가 본격화되는 셈이다. 행사의 메인 세션에서는 이충 ㈜대체불가능회사 대표가 직접 무대에 올라 코넛코인과 코퀴즈의 중장기 비전, 서비스 로드맵을 설명한다. 이어 이승화 원장은 ‘의사가 바라본 코퀴즈와 코넛코인의 활용과 투자, 시즌2’를 주제로 발
람다256이 퓨어스토리지의 서비스형 스토리지(Storage-as-a-Service, STaaS) 플랫폼 에버그린//원(Evergreen//One™)을 도입하며 블록체인 서비스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퓨어스토리지는 지난 25일 람다256이 블록체인 노드와 데이터 서비스 운영에 있어 기존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자사 STaaS 플랫폼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람다256은 블록체인 노드 서비스와 데이터 인덱싱 서비스 ‘노딧(Nodit)’을 제공하며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20개 이상의 퍼블릭 체인 운영 과정에서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해야 했고 노드 복구 시 스냅샷 기반 디스크 볼륨 복원에 수 일이 소요되는 등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의 제약에 직면했다. 특히 고가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최소 4개의 노드를 운영해야 했고 스토리지 비용 역시 비례해 증가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람다256은 퓨어스토리지 에버그린//원을 도입해 운영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에버그린//원은 SLA 기반으로 성능과 용량을 설정하면 퓨어스토리지가 적합한 스토리지로 자동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구독형 서비스다. 이를 통해 람다256은 스토리지 관리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