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티 임근난 기자 | 지브라 테크놀로지스는 자사의 CS60 시리즈 컴패니언 스캐너, 환경 친화적인 ZSB 시리즈 라벨 프린터, CC600 및 CC6000 고객 컨시어지가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호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오토메이션 제품(EMA50)은 호주 굿 디자인 어워드의 수상 기준을 상회하는 제품, 서비스 또는 프로젝트에만 수여되는 굿 디자인 어워드 금상을 수상했다. 최고의 신제품과 서비스를 심사하기 위해 1958년부터 매년 열리는 굿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 및 혁신을 위한 호주에서 가장 오래되고 저명한 국제 시상 프로그램이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지브라 테크놀로지스 제품은 설계 디자인, 구역 디자인, 엔지니어링, 패션, 디지털 및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의 우수성을 평가한 디자이너, 엔지니어, IT 아키텍트 및 업계 리더로 구성된 70명 이상의 호주 및 국제 심사위원단에 의해 선택되었다.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호주 및 뉴질랜드 지사장인 톰 크리스토돌로우는 “우리는 혁신의 역사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며 기업이 협업 모바일 워크플로우
[첨단 헬로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8 로지스틱스 테크놀로지 어워즈 등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TC20/TC25의 디자인 우수성 입증해 기업의 실시간 가시성 확보를 돕는 솔루션과 서비스가 강화된 러기드 모바일 컴퓨터, 바코드 스캐너, 바코드 프린터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지브라 테크놀로지스가 호주에서 가장 저명한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의 우수 디자인상과 혁신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굿 디자인 오스트레일리아는 뛰어난 디자인과 혁신성을 널리 알리는 권위 있는 기관으로 올해로 설립 60주년을 맞았다. 올해 출품된 536개의 제품들 중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MC3300 모바일 컴퓨터와 TC20 및 TC25 듀러블 모바일 컴퓨터는 심사위원들의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시키며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세계 각국의 디자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워원단은 전세계에서 출품된 제품들 중 예선을 통과한 260여개의 후보작을 심사했다(그림1).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혁신 및 디자인 부분 시니어 디렉터인 커트 크롤리는 “올해 지브라 테크놀로지스는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무려 2관왕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 그림1. MC3300 제품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