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크래비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RTEX 기반의 통신모듈 GL-9041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크래비스가 이번 AW 2026에서 소개한 GL-9041은 RTEX 통신 기반의 고속 통신 모듈로 파나소닉 서보 및 컨트롤러와의 연동 시 뛰어난 실시간 제어 성능을 제공한다. 크래비스의 G시리즈 I/O와 유연한 확장 구성으로 시스템 설계 자유도와 유지보수 편의성이 우수하다. 크래비스는 머신 비전 전문 기업으로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기업연구소로 지정됐으며 산업 현장의 다양한 장비와 시스템을 연결 및 제어하기 위한 네트워크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제품 개발만 아니라 산업용 임베디드 시스템을 위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
넥스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VIS-SWIR 특수 카메라 Alvium G-130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넥스버가 소개한 Alvium G-130 카메라는 Sony IMX990 SenSWIR 센서를 탑재한 VIS-SWIR 특수 카메라로, 1.3MP 해상도에서 최대 130fps를 지원한다. 이 제품은 400nm에서 1700nm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을 관측할 수 있어 가시광선과 단파적외선(SWIR) 영역을 동시에 활용하는 다양한 산업용 검사 및 분석 환경에 적용할 수 있다. 또한 표준화된 GigE와 5GigE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고 I/O 제어 기능을 통해 다른 시스템 구성 요소와의 동기화가 가능하다. 작은 폼팩터와 가벼운 무게로 설계돼 OEM 시스템 설계에 적합하며, 다양한 머신비전 시스
주식회사 바이렉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Auto Focus 모듈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주식회사 바이렉스가 선보인 Auto Focus 모듈은 실시간으로 광학계와 촬영 대상 간의 거리를 측정하고 초점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솔루션이다. 고배율 광학계에서 심도(DOF)가 얕아 검사 대상체의 미세한 높낮이 차이로 초점이 맞지 않아 발생하는 현상을 해결한다. 광삼각법 원리를 이용해 촬영 대상로부터 반사되는 레이저 빔을 포착하는 방식으로 웨이퍼, MicroLED, PCB, 그리고 세포 검사 등에 활용 가능하다. 주식회사 바이렉스는 Teledyne Dalsa, FLIR의 국내 공식 대리점이자 CIS 카메라 특화 솔루션 기업으로 산업용 비전 광학계 및 시스템 전반의 고객 맞춤형 비전 시스템을 제공하고
필소베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루시드 비전랩 머신비전 카메라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필소베네는 루시드 비전랩의 GigE 인터페이스 기반 머신비전 카메라 라인업을 소개했다. 대표 제품인 Phoenix 시리즈는 0.4MP부터 20MP까지 다양한 해상도를 지원하는 2D 비전 카메라로, 하우징이 없는 보드 형태로 제작돼 장비 내부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소형 구조로 설계돼 공간 제약이 있는 장비에도 적용이 가능하며, 별도의 키트를 활용해 다양한 각도로 설치할 수 있어 활용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5GigE 및 10GigE 기반 카메라와 함께 가성비가 뛰어난 TOF 센서 ‘Helios2’ 제품도 함께 소개했다. 필소베네는 머신비전 검사 및 자동화 분야에 적용되
아이피에스오토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글라스형 비전 검사기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아이피에스오토가 선보인 글라스형 비전 검사기는 무게 중심이 아래에 있거나 제품을 바닥면에 세워 공급할 수 있는 제품에 적합한 검사 장비다. 기준면이 유리로 구성돼 있어 필요에 따라 상부와 하부, 측면을 동시에 검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효율적으로 검사할 수 있으며, 검사 공정에서의 정확도와 생산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제품의 위치와 형태에 맞춰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어 산업 현장의 검사 공정 자동화에 기여한다. 아이피에스오토는 2006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자동차와 휴대폰 부품 분야를 중심으로 공장 자동화 장비와 비전 검사기를 전문적으로 생산해 왔다
QT Group(이하 큐티그룹)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소프트웨어 테스팅 솔루션 제품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큐티그룹의 소프트웨어 테스팅 솔루션은 소프트웨어 라이프사이클 전반을 위한 종합적인 품질 관리 도구로 디자인부터 개발, 품질 보증, 제품 출시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간소화하고 지속적인 개선 및 유지 관리가 가능하다. 큐티그룹의 소프트웨어 테스팅 솔루션인 Squish, Coco, Test Center와 Axivion을 통해 GUI/HMI의 테스트를 자동화하고, UML 모델과 실제 소스 코드 간의 일치 여부를 시각화를 통해 검증하며 소스 코드의 정적 분석까지 가능하다. 큐티그룹은 핀란드 에스포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 전반을 위한 크로스 플랫폼 솔루션을
코펙스코리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고품질 폴리우레탄 및 고무 캐스터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코펙스코리아가 선보인 캐스터는 고품질 폴리우레탄, 고무, 나일론 소재 휠을 적용해 내구성과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브라켓은 프레스 스틸과 견고한 용접 강판 구조로 제작됐으며 아연도금, 블루도금, 옐로우도금 처리와 함께 CR6-free 인증을 통해 친환경 기준을 충족한다. 휠 지름은 80mm부터 최대 1,000mm까지 제공되며, 하중은 200kg에서 최대 30,000kg까지 대응 가능하다. 또한 전기전도성 기능, 방향 고정 장치, 스틸 하부 보호 장치 등 다양한 특수 사양을 적용할 수 있어 산업 현장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한다. 이 제품은 자동차 부품 생산라인 대차, 제품 생산라인 설비,
파나소닉디바이스세일즈코리아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PLC와 모션 제어 기능을 통합한 올인원 컨트롤러 ‘GM1’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파나소닉디바이스세일즈코리아는 전자재료, 전자부품, 배터리, 전장부품, 공장자동화 디바이스 등 다양한 B2B 영역에서 파나소닉의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독자적인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부품부터 시스템까지 폭넓은 솔루션을 제안하며 고객 가치 향상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된 ‘MINAS A7 패밀리’는 고속·고정밀 제어를 지원하는 서보 시스템이다. 서보와 기계의 즉답성을 높여 명령에 대한 추종 성능을 강화하고 외란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 장비 제어 성능을 향상시키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서보 시스템의 스마트화를 통
알에스오토메이션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다축 서보 드라이브 ‘D8 Series’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로봇 제어, 모션 제어, 에너지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모션 제어 기술과 제어 시스템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산업 자동화 장비와 스마트 제조 환경에 적용 가능한 제품과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된 ‘D8 Series’는 고정밀 제어가 가능한 전원 일체형 다축 서보 드라이브다. 100W에서 1kW까지의 용량 범위를 갖는 고성능 범용 서보 드라이브로 EtherCAT 전용 타입을 지원하며 2축, 3축, 4축 모델로 구성됐다. 또한 고속 DSP를 적용해 3kHz 수준의 빠른 속도 응답 주파수를
마키나락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용접 공정에 특화된 AI 비전 솔루션 ‘웰드비전엑스(Weld VisionX)’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마키나락스는 2017년 설립된 산업 특화 AI 기업으로 서울, 실리콘밸리, 도쿄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약 120명의 인력 중 70%가 AI 및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구성됐으며 Applied Materials, GS, LG, SK, 삼성, 포스코, 한화, 현대 등 글로벌 제조 기업이 주요 고객이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다. 업체는 누적 투자 530억 원을 유치했으며 CB인사이트 ‘세계 100대 AI 기업(AI Top 100)’, 세계경제포럼 ‘글로벌 이노베이터(Global Innovator)’와 ‘Technology Pioneer’에 선정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전력 시스템 분석 및 운영 플랫폼 ‘ETAP’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에너지 기술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산업, 비즈니스, 가정 전반에 걸쳐 전력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추진하며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지원한다. 건물, 데이터 센터, 공장, 인프라, 전력 그리드가 개방형 에코시스템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술을 제공하며 지능형 디바이스,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AI 기반 시스템, 디지털 서비스, 전문 컨설팅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된 ‘ETAP’은 전력 시스템 설계, 분석, 운영을 지원하는 전력 관리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다. 단일 전력 네트워크 모델을 기반으로 전력 시스템의 설계와
싸이몬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AI 기능을 적용한 SCADA 소프트웨어 ‘SCADA PRO’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싸이몬은 1999년 창립 이후 산업자동화 분야에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해 온 기업이다. 산업용 IoT 기반 자동화 기술을 20년 이상 연구·개발했으며 자체 기술로 개발한 PLC와 SCADA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국내 제조업의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전력 자동화, 빌딩 자동화, 스마트팩토리 등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 가능한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ISO 45001, ISO 14001, ISO 9001 등 국제 표준 인증을 확보해 품질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된 ‘SCADA PRO’는 AI 기술을 적용한 고성능 SCADA 소프트웨어다. A
모벤시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소프트웨어 기반 모션 제어 솔루션 ‘WMX’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모벤시스는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소프트웨어 기반 모션 제어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EtherCAT 기반 제어 기술과 PC 기반 모션 제어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자동화 설비의 제어 환경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개발한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된 WMX는 모션 제어 보드를 대체하는 소프트웨어 기반 모션 제어 솔루션이다. 모벤시스가 개발한 EtherCAT 소프트 마스터 탑재 소프트웨어 컨트롤러로 구성됐다. WMX는 기존 하드웨어 중심 모션 제어 구조에서 벗어나 소프트웨어 중심 제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PC에서 모션 제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미쿠스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MSISLAB Mobile Manipulator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아미쿠스는 산업 자동화 환경에 적용되는 로봇 기반 물류 및 작업 자동화 솔루션을 소개했다.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물류 이동과 작업 공정을 자동화할 수 있는 로봇 시스템을 중심으로 자동화 기술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된 MSISLAB Mobile Manipulator는 협동로봇과 자율주행 로봇을 결합한 형태의 자동화 장비다. FAIRINO FRS 협동로봇에 3D 비전 카메라와 그리퍼를 탑재하고 MSISLAB-AMR 플랫폼 위에서 구동되는 구조로 설계됐다. 해당 장비는 AI 비전 기반 로봇 모션을 통해 완전 자율 모드로 작동한다. 3D
이에이치케이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KT/KE 시리즈 리니어 모션 장치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이에이치케이는 산업 자동화 장비에 적용되는 모션 제어 부품과 구동 장치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자동화 설비에서 활용되는 리니어 모션 시스템과 관련 기계 요소 기술을 중심으로 제품을 제공한다. 정밀 위치 제어가 필요한 산업 장비에 적용되는 구동 모듈을 통해 자동화 설비의 동작 안정성과 정밀도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KT/KE 시리즈 리니어 모션 장치가 공개됐다. 해당 장치는 볼스크루 기반 리니어 구동 구조를 적용한 모션 시스템이다. KT/KE 시리즈는 범용 DF 구조를 기반으로 설계된 장비다. 높은 위치 정밀도를 유지하면서 고속 및 고가속 동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