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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22] 네모테크, 소리를 촬영하는 플루크 음향카메라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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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웨비나] 설계 산업의 미래 다가가기: AI기능 및 신기능 업무에 적용하기 (6/12)

 

플루크의 공식 대리점 ‘네모테크’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2(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2)’에서 음향 카메라, 열화상 카메라, 3상 전력 품질 분석기, 자동 압력 교정기 등을 참관객들에게 소개했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2는 4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플루크의 음향 카메라 ‘ii910’은 사운드사이트(SoundSight) 기술을 사용하여 들리는 소리를 시각적으로 변환하므로 문제 영역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주파수 범위는 2 ~ 100Khz로, 이상 소리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다.

 

감지 범위는 최대 120미터이며, 디스플레이는 7인치의 정전식 터치스크린 방식이며, 해상도는 1280×800이다. ii910은 배전 및 산업용 고전압 장비를 지속해서 검사하고 유지 관리하는 전기기사 및 엔지니어에게 적합한 장비다.

 

플루크의 3상 전력 품질분석기 ‘1770 시리즈’는 전력 및 전력 품질 매개변수를 자동으로 측정하며, 전원 품질 상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빠른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

 

또한 V/A/Hz, 전력, 급강하, 급상승 및 고조파 데이터를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최대 8kV의 고속 과도 현상을 캡처할 수 있다. 특히 ‘PQ Meter’ 기능을 사용하면 현장에서 라이브 화면 데이터에 즉시 액세스 할 수 있으므로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잠재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지 빠르게 식별할 수 있다.

 

한편 첨단,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코엑스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 혁신에 대한 거대한 움직임을 의미하는 ‘Driving Digital Transformation Together’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약 320개사 스마트공장, 머신비전, 자동화 기업이 1,500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헬로티 조상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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