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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타시스, 3D프린팅 유저 컨퍼런스서 '적층제조 2.0'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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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기업의 성공 비즈니스 기회를 찾으시나요? KES Future Summit에서 전문가들이 제시합니다 (10.4~5, 코엑스)

헬로티 서재창 기자 |

 

 

스트라타시스가 오는 9월 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4회 3D프린팅 유저 컨퍼런스(이하 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3D프린팅 유저 컨퍼런스는 '유저를 위한 3D프린팅 기술 가이드'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 3D프린팅의 이해, 기술 개발 및 제품 동향, 3D프린팅 소재, 다양한 적용 사례 등을 다루며, 해당 기술에 관한 유저의 시야를 확장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문종윤 스타라타시스 지사장은 컨퍼런스에서 오전 기조발표를 맡아 '3D프린팅, 시제품을 넘어 양산으로 - 적층 제조 2.0 시대로의 진입 가속화'라는 주제로 컨퍼런스의 시작을 연다. 

 

문종윤 지사장은 "일관된 부품 제작이 가능한 SAF(Selective Absorption Fusion) 기술과 정교한 부품 제작이 가능한 P3(Programmable PhotoPolymerization) 기술은 스트라타시스의 새로운 신기술로, 소량 및 중간 규모의 최종사용부품 제조 생산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문 지사장은 "컨퍼런스에서는 신기술을 통한 복잡한 공급망 개편과 시제품 제작을 넘어 3D프린팅을 양산에 적용하기 위한 혁신적인 디지털 적층 제조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현재 3D프린팅의 각 분야별 적용 비율을 살펴보면, 시제품 제작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최종 사용 부품 제작 비율은 매우 낮다. 향후에는 시제품 제작 적용의 성장 속도보다 제조 보조 도구 및 최종 사용 제품 제작을 위한 적용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3D프린팅 유저 컨퍼런스에는 스트라타시스를 비롯해 3D시스템즈, 한국적층제조사용자협회, MSC소프트웨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메디컬아이피, 지멘스, 에이팀벤처스가 참가해 최신 적층제조 기술에 대한 기술 사례와 각 산업 분야에 대한 전망을 소개할 예정이다. 

 

컨퍼런스 사무국은 “3D프린팅은 최근 기술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대중화됨에 따라 일부 산업에서의 수요가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며, “3D프린팅 유저 컨퍼런스는 각 산업의 스마트 제조에 3D프린팅이 어떻게 활용되는지에 대한 사례와 국내외 산업 동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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