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케이삼양 주식회사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머신비전 렌즈 라인업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AW 2026에서 엘케이삼양 주식회사는 센서 사이즈에 따라 구분되는 SMV-19 Series(센서 사이즈 19.3mm), SMV-43 Series(43.2mm), SMV-82 Series(82mm) 그리고 SMV-94 Series(94mm) 라인업을 전시했다. SMV-19 Series 경우 C 마운트 전용 렌즈로 12mm, 16mm, 25mm, 35mm, 50mm의 다양한 초점 거리 옵션을 제공하며 소형 렌즈 시장에서 더 높은 해상도를 요구하는 고객들에게 정밀한 이미징 솔루션을 제공한다.
엘케이삼양 주식회사의 모든 렌즈는 국내에서 직접 제작하며 산업용 렌즈 외에도 B2B 사업으로 다양한 렌즈 모듈을 고객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다. 항공 촬영용 렌즈나 위성용 렌즈, 자동차 자율주행용 광학모듈 렌즈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 AI 팩토리 특별관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6 산업지능화 컨퍼런스, AI 자율제조혁신포럼, 머신비전 기술 세미나 등 총 200여 개 세션이 마련됐다.
헬로티 김재황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