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플러스이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6, 이하 AW 2026)’에 참가해 산업용 온습도 센서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은 아시아 최대 규모 제조AX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됐으며,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이플러스이는 산업 환경에서 활용되는 센서 및 계측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온도, 습도, 환경 데이터를 측정하는 다양한 센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산업 공정 및 환경 모니터링에 필요한 계측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센서 제품을 공급하며 자동화 설비와 산업 시설에서 활용 가능한 센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이플러스이는 고습 환경 및 화학물질이 존재하는 산업 환경에서 사용 가능한 온습도 센서 HTS801을 중심으로 다양한 환경 계측 장비를 소개했다. 전시 부스에는 센서 장비와 휴대형 계측 장비가 함께 구성돼 산업 현장에서의 환경 데이터 측정 방식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HTS801은 높은 습도와 화학 오염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측정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산업용 온습도 센서다. 상대 습도와 온도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센서로 산업 공정 및 환경 모니터링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계측 장비로 소개됐다.
또한 해당 센서는 고습 환경과 화학 오염이 존재하는 산업 환경에서도 장기적인 안정성과 정밀 측정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산업 자동화 환경에서 온습도 데이터를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센서 솔루션으로 제시됐다.
전시 부스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환경 센서 장비가 함께 전시돼 산업 설비 및 환경 모니터링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계측 기술로 소개됐다.
한편 AW 2026은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스마트팩토리엑스포(Smart Factory Expo),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 AI 팩토리 특별관 등으로 구성됐다. 전시 기간 동안 산업지능화 컨퍼런스, AI 자율제조혁신컨퍼런스, AI 머신비전 기술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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