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크네트웍스 2019.08.12

홈 > 전기·에너지 > 뉴스&프로덕트

HP 2019.07.30


매거진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 구독신청
  • 광고안내

정부,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공청회...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30~35% 확대

입력 : 2019.04.19 16:49

글자크게보기 글자작게 댓글달기 좋아요 즐겨찾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첨단 헬로티]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30년까지 20%로 높이겠다는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이후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은 어떤 방향으로 갈까?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과 관련, 국민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이날 정부는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30~35%로 확대하고, 석탄 발전은 과감하게 감축한다고 밝혔다. 또, 원전해체와 방사선 등은 원자력 미래 유망분야로 육성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행된 에너지기본계획은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에 따라 5년 주기로 수립하는 에너지 분야 최상위 법정 계획이다.

 

이번에는 2019~2040년까지 향후 20년간의 중장기 에너지 정책의 비전, 목표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에서는 ‘에너지 전환을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과 국민 삶의 질 제고’를 비전으로 5대 중점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5대 중점 추진과제는 ▲소비구조 혁신 중심으로 정책 패러다임 전환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믹스로 전환 ▲분산형·참여형 에너지시스템 확대 ▲에너지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에너지전환을 위한 기반 확충이다. 

 

우선, 정부는 공급 중심에서 소비구조 혁신 중심으로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할 방침이다.

 

산업·건물·수송 등 부문별 수요관리를 강화하고, 수요관리 시장 활성화, 비전력 에너지 활용 확대 등으로 고효율·저소비 선진국형 소비구조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합리적인 가격체계도 구축한다.

 

전력은 주택용 계시별 요금제, 녹색요금제, 수요관리형 요금제 등을 도입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다양화한다. 가스는 용도별 체계 합리화를 지속, 발전용 개발요금제 도입한다. 발전용․수송용 연료는 환경비용 등 외부비용을 정례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김동원 기자(eltred@hellot.net)

이 기사는 의 요약글입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

어드밴텍 2019.0917
디지키 2019.08
이전글
진코솔라, 태양광 4.0 시대 선언...치타시리즈 사이즈 변경으로 효율 더 높여
다음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에너지 분야 창업 활성화 앞장
교육원 법정의무교육
개풍전자
댓글쓰기

0/500

등록
전체 댓글수 0

최신순 | 인기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