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점 발견부터 익스플로잇까지 걸리던 시간이 수개월에서 수일, 이제는 수시간 단위로 압축되고 있다. Mythos와 같은 고도화된 AI 모델이 취약점 탐지와 검증, 체인 연결, 익스플로잇 생성까지 자동화하면서 기존 보안 운영 방식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자산과 ID의 상시 가시성 확보, 제로트러스트와 마이크로세그멘테이션, 패치 공백에 대한 보상 통제, AI 기반 탐지와 격리, Agentic SOC로의 전환이 기업 보안의 새로운 요건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토크아이티가 오는 7월 1일(수)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AI 위협 시대, 방어는 어떻게 재설계되는가, Mythos-Ready 보안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한다. 이번 웨비나는 Cisco Systems Korea 정희철 전무, 김현준 전무와 함께 Cisco와 Splunk 관점에서 AI 위협 시대의 방어 체계를 어떻게 재설계해야 하는지 살펴보는 자리다. 웨비나는 총 3개의 핵심 주제로 구성된다. 첫 번째로 Mythos AI 시대의 보안 경고와 대응 전략을 다룬다. AI 가속으로 커지는 보안 경고와 Mythos 이전·이후의 변화를 짚고 CIO·CISO 운영 패러다임의 근본적 변화 요구,
카스퍼스키가 사용자 및 개체 행동 분석(UEBA, User and Entity Behavior Analytics) 규칙 세트를 탑재한 보안 위협 탐지 솔루션 ‘카스퍼스키 SIEM’을 발표했다. 이번 신기능은 평소와 다른 비정상적 활동을 자동으로 탐지·경고해 단순한 위협 탐지를 넘어 조직의 보안 태세 강화와 운영 효율성 향상을 지원한다. 사이버 공격이 고도화되는 가운데 기존의 서명 기반 탐지나 정적 규칙은 새로운 공격 기법을 식별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에 카스퍼스키는 사용자와 시스템의 정상 행동 패턴을 학습해 이상 징후를 탐지하는 UEBA 규칙 세트를 통합, 자격 증명 탈취나 내부자 위협, 파일리스 악성코드 등 기존 솔루션이 놓치기 쉬운 위험을 식별하도록 설계했다. UEBA 규칙 세트는 인증, 네트워크 통신, DNS 요청 등 주요 보안 영역 전반에서 행동 기준선을 설정해 비정상 활동을 실시간으로 탐지한다. 로그인 시도 위치 변화, 예상치 못한 권한 그룹 추가, 비정상적인 도메인 요청, 갑작스러운 아웃바운드 트래픽 증가, 시스템 폴더 내 비정상 프로세스 실행 등 미묘한 편차를 포착해 위험 점수를 부여하고 우선순위를 자동으로 조정한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경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