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이 운영하는 애플 제조업 R&D 지원센터가 2026 산업AX KOREA에서 중소기업 대상 무료 스마트 제조 교육과 컨설팅 그리고 장비 분석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센터는 스마트 데이터와 스마트 공정 그리고 스마트 품질 세 가지 교육 랩을 운영하며 여기에 전문가 1:1 컨설팅과 장비 분석 그리고 정기 행사를 더해 전국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 데이터 랩은 제조업에서 쓰이는 머신러닝과 딥러닝 기술을 다루며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비전과 머신러닝 활용 사례를 실습한다. 장비 상태 모니터링을 위한 데이터 기반 이상 감지와 예측 정비 방법론을 소개하고 딥러닝 모델 설계와 함께 대규모 언어 모델(LLM)과 검색 증강 생성(RAG)을 활용한 제조 데이터 분석 지능형 시스템 구축까지 다룬다. 스마트 공정 랩은 공정 안정화를 위한 예방 정비와 세계적 수준의 사례를 소개하고 설비와 공정 효율을 끌어올리는 Lean 공정 최적화 방법론을 제공한다. 디지털 기술을 통해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전략을 개선하는 디지털 전환 과정과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한 단계별 디지털화 전략 그리고 핵심 기술 로드맵도 함께 안내한다. 스마트 품질 랩은 품질 정의와 불량 분석 방법론을
Apple 제조업 R&D 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4(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4, 이하 AW 2024)’에 참가해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포함한 지원 서비스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4은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산업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일간 코엑스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450여 개 기업이 2000여 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센터는 지난 2022년 5월 스마트 데이터 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현재는 세 개의 랩을 축으로 운영된다. 백경흠 리드 엔지니어는 현장에서 “센터는 스마트 데이터 랩, 스마트 공정 랩, 스마트 품질 랩으로 구성돼 있다. 애플 엔지니어와 포스텍 엔지니어가 협업해 국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고 밝혔다. 스마트 데이터 랩에서는 제조업에 활용되는 머신러닝 및 딥러닝 기술을 다루기 위해 애플 기기를 사용한 비전과 머신러닝 활용 사례 실습을 통해 비전 검사가 가능한 솔루션을 지원한다. 또한, IoT와 IoT를 구성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소개하고, 실습을 통해